효성토요타 서초전시장 문열어

효성토요타 서초전시장 문열어

최석환 기자
2009.10.27 10:48

한국토요타자동차의 서초지역 딜러인 효성토요타㈜가 27일 '서초전시장'을 선보이면서 오픈행사를 개최했다.

↑서초전시장 내부
↑서초전시장 내부

이날 행사엔 토요타코리아의 치기라 타이조 대표이사를 비롯해 토요타 본사 및 한국토요타 임직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광철 효성토요타 대표이사는 "고객 제일주의를 철저히 실천해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수입차 최고의 딜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초전시장 외관
↑서초전시장 외관

효성(246,500원 ▼13,500 -5.19%)관계자는 "20일부터 판매에 돌입한 서초전시장은 친환경적인 공간과 편리한 서비스와 교통여건으로 전시장을 찾은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효성토요타는 서초전시장과 별도로 목동 등 강서지역에 서비스센터를 마련해 다음달 중에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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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환 산업1부장

"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셰익스피어의 말을 마음에 담고,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란 글을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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