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차장으로 입사, 신입사원 연수 끝난 뒤 회장실 근무 ↑김승연 회장 장남 동관씨 김승연한화(83,800원 0%)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26)씨가 본격적으로 경영수업을 받는다. 한화는 4일 "김 회장의 장남인 동관씨가 지난해 31일부로 3년4개월 간의 병역의무를 마치고, 올해 1월1일부로 ㈜한화 차장으로 입사, 회장실에서 근무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동관씨는 이날부터 3주간 진행되는 신입사원 연수에 참가하며, 이후 회장실에서 그룹 전반에 관한 업무를 파악하는 등 경영수업을 받을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부모 소개 피하던 예비남편, 애 있는 유부남이었다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