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가전기업웅진코웨이(86,100원 ▼1,300 -1.49%)(대표 홍준기)는 19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코디(코웨이 레이디)의 연간 성과를 시상하는 연도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포천지국 최정임 코디(43)가 최고 영예인 '문봉상'을 수상했다. 문봉상은 웅진그룹 창업주인 윤석금 회장의 호를 따서 만든 상으로 최고의 코디에게 주어진다.
특히 최정임 코디는 입사 이래 월 30건 이상의 계약을 꾸준히 체결, 입사 3년이 안 돼 문봉상을 수상했다. 코디 최초로 지난해 연봉 1억원을 달성한 주인공이기도 하다.
최정임 코디는 "어릴 적 힘든 시절을 겪으며 체득한 책임감과 근면이 저를 이만큼 성장하게 했다"며 "고객이 재산이며 그분들이 저를 알아주는 게 행복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