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업계 최초 아이폰용 앱 오픈

투썸플레이스, 업계 최초 아이폰용 앱 오픈

김유림 기자
2010.02.1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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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커피 전문점 업계서는 처음으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18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투썸플레이스 어플리케이션은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투썸플레이스 매장이나 원하는 지역을 선택해 인근 매장을 찾을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투썸플레이스의 다양한 정보와 함께 편리한 매장 찾기 기능으로 약속 장소를 정할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진행 중인 각종 이벤트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어 자신에게 맞는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론칭을 기념해 ‘어플 세트 메뉴’를 판매한다. 오는 2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어플 세트 메뉴’는 그뤼에르 피스 케익과 클럽샌드위치, 아메리카노가 정상가보다 저렴한 1만1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CJ푸드빌은 어플리케이션 제공을 시작으로 트위터와 연계한 마케팅이나 모바일 프로모션 등 스마트폰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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