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경기 선행지수가 10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예상치에는 미치지 못했다.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1월 컨퍼런스보드 경기선행지수는 전월 대비 0.3% 상승했다. 전월 1.2%(수정치)의 상승률보다는 둔화됐다.
전문가 예상치는 밑돌았다. 앞서 블룸버그통신 조사에 참여한 애널리스트들은 1월 경기선행지수가 0.5%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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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경기 선행지수가 10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예상치에는 미치지 못했다.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1월 컨퍼런스보드 경기선행지수는 전월 대비 0.3% 상승했다. 전월 1.2%(수정치)의 상승률보다는 둔화됐다.
전문가 예상치는 밑돌았다. 앞서 블룸버그통신 조사에 참여한 애널리스트들은 1월 경기선행지수가 0.5%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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