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실업수당 청구자수가 13년래 최대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국가통계청은 17일 2월 실업수당 청구자수가 전달 대비 3만2300명 감소한 159만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예상치도 크게 밑돈 수준이다. 앞서 블룸버그통신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시장 전문가들은 실업수당 청구자수가 6000명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2월 실업률도 4.9%를 기록 전달 5%보다 하락했다. 실업률 역시 예상치 5%도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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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실업수당 청구자수가 13년래 최대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국가통계청은 17일 2월 실업수당 청구자수가 전달 대비 3만2300명 감소한 159만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예상치도 크게 밑돈 수준이다. 앞서 블룸버그통신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시장 전문가들은 실업수당 청구자수가 6000명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2월 실업률도 4.9%를 기록 전달 5%보다 하락했다. 실업률 역시 예상치 5%도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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