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6,630원 ▼90 -1.34%)과 M&A를 앞두고 있는 푸르덴셜투자증권이 2009 회계연도(2009년 4월~2010년 3월)에 당기순이익 93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064억원, 76억원으로 전년대비 4.2%, 5234.9% 증가했다.
회사 측은 "증시 호전으로 수탁수수료 수입이 증가했고, 판매비와 관리비, 기타 영업외비용 등이 감소해 실적이 호전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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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증권(6,630원 ▼90 -1.34%)과 M&A를 앞두고 있는 푸르덴셜투자증권이 2009 회계연도(2009년 4월~2010년 3월)에 당기순이익 93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064억원, 76억원으로 전년대비 4.2%, 5234.9% 증가했다.
회사 측은 "증시 호전으로 수탁수수료 수입이 증가했고, 판매비와 관리비, 기타 영업외비용 등이 감소해 실적이 호전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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