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상품] 오피스 주얼리 ‘오젤리나’

[히트상품] 오피스 주얼리 ‘오젤리나’

김경원 기자
2010.05.26 10:50

2010상반기히트상품

최근 금값의 상승으로 전 세계 패션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소품시장과 그 시즌 의상에 가장 잘 부합되는 패션성에 초점을 둔 합금 소재와 실버 등과 같은 실용적인 커스텀 주얼리 시장의 성장세에 힘입어 세퀼라(대표 장미애, www.ojlina.com)에서 ‘오젤리나(O. J. LINA)’를 론칭했다. 패션 주얼리가 지닌 단순 코디 개념에서 벗어나 자신의 얼굴 형태와 피부 컬러, 헤어스타일 등에 맞는 금속, 스톤 컬러 디자인과 체형에 맞는 피팅 주얼리로 새로운 디자인 제품을 선보이며, 저명한 아티스트, 귀금속 명장, 기능장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화인 주얼리의 정통성과 액세서리의 가치를 제고한 브랜드다.

오젤리나는 브랜드 네임과 서체에 직장 여성들의 일터인 빌딩을 형상화하여 도시적인 감성과 여성성의 상징인 부드러움을 강조한 타원 형태에 이 시대 직장 여성들의 모습을 담았다. 모던, 페미닌, 클래식의 브랜드 스타일에 일반적인 형태를 모티브화한 디자인과 Popular(Trend), Classic(New Basic), Basic 디자인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오젤리나와 이순용 대한민국 귀금속 가공 명장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라넌큘러스' 주얼리 컬렉션은 '매력적인 그녀, 매력 있는 부자'를 상징하는 꽃 라넌큘러스 120겹의 꽃잎을 모티브로 주얼리에 표현했다. 귀금속 명장의 섬세한 손길이 더해진 실버 주얼리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귀금속 명장의 작품을 소유할 수 있다는 특별함에 자신만의 멋과 스타일을 더할 수 있는 주얼리다. 볼륨감 있는 라운드 형태에 진주와 스톤을 사용해 섬세한 디테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높일 수 있는 디자인이 특징으로 깔끔하고 로맨틱한 귀걸이, 목걸이, 브로치를 세트로 착용하거나 각각 착용했을 때 은은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한층 더한다.

2002년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선정하는 최고의 기능인으로 귀금속 공예부문 명장으로 선정된 이순용 명장은 국내 귀금속 공예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자랑하는 인물로 한국 현대 장신구전 대상 등 한국, 일본 등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현재 이순용 명장은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이순용 주얼리연구소'에서 작품 및 연구활동, 후진 양성에 매진하고 있으며, 각종 기능경기대회와 공모전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오젤리나는 앞으로도 저명한 아티스트, 귀금속 명장, 기능장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소장 가치가 있는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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