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상품] 타운하우스 ‘헤르만하우스’

[히트상품] 타운하우스 ‘헤르만하우스’

김경원 기자
2010.05.26 11:19

2010상반기히트상품

지난 5년간 국내 주거 트렌드를 아파트에서 타운하우스로 바꿔온 ‘헤르만하우스’가 올해 2개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발표하며 그 여세를 몰아가고 있다. 금세기에 화두가 되고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핵심인 ‘이코(eco)주택’과 세계적인 건축문화 유산이 되고자 심혈을 기울인 국내의 ‘최고급 레지던스(Luxurious Residences) 단독주택 타운’이다.

진접지구 이코주택인 ‘헤르만하우스-04’는 앞으로 지향해야 할 주거형태로 설계와 시공 모두에서 세계 최고로 불리는 해외기술팀과 한국디자인에 이코주택기술을 접목시켰다. 넓고 쾌적한 공간과 통풍, 각 세대 엘리베이터를 포함한 편리한 동선, 태양에너지와 우수저류시설, 로이코팅유리 등으로 단열과 밀폐성이 뛰어나며 친환경자재사용 및 재활용 등으로 진정한 이코주택의 개념을 완성했다. 단독주택이 비싸다는 통념을 뒤엎고 3.3㎡당 분양가가 1200만 원대다.

교하지구 최고급 레지던스 단독주택 타운 ‘헤르만하우스-02’는 설계 개시 3년 반이 경과했음에도 시공과 함께 아직 많은 부분의 설계변경과 함께 업그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다. 국내 최초의 주거형태로 38세대 모두 녹지를 조망하고 개별정원을 갖는 등 조망과 독립성에 최대한의 배려를 했다. 기본적으로 이코주택기술을 적용하고 커뮤니티 센터 안에 헬스장, 갤러리, 연회실 등의 설치 및 주5일 하우스키핑 등 최고급 레지던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앙에 2만3140㎡ 규모의 근린공원과 외곽으로 생태녹지와 호수가 있고 청룡두천의 수로로 수상버스와 요트가 운행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유명작가의 스튜디오 운영 및 전시 등의 문화예술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단지가 될 것이다.

주택은 문화와 창조적인 가치가 부가돼야 한다는 관점에서 헤르만하우스가 한국적인 주거공간과 생활동선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새로 시작하는 헤르만하우스-02는 생활뿐 아닌 문화와 건축유산으로서 역사적인 가치를 추구하고, 헤르만하우스-04는 지구환경에 한걸음 먼저 발맞추는 주택이 되고자 노력 중이다. 헤르만 하우스는 우리나라에 세계적인 건축문화유산을 남기고자 지속적인 열정을 기울이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