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주가 안정위해 특수관계자인 지분 늘려

휴온스, 주가 안정위해 특수관계자인 지분 늘려

김명룡 기자
2010.05.31 14:38

웰빙 의약품 전문기업휴온스(63,200원 ▲9,600 +17.91%)(대표이사: 윤성태, www.huons.co.kr)는 최근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인의 지분율이 0.17%(약1만5800주)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윤성태 회장을 비롯한 특별관계인 지분율은 38.92%까지 늘었다.

회사 관계자는 "휴온스 제2의 도약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했던 제천 cGMP(미국 수준 우수의약품 제조관리 기준)공장 신설에 따른 감가상각비 반영으로 인한 수치상의 1분기 적자 등을 이유로 주가가 저평가 되고 있다"고 판단했다며 "특별관계인들의 주식매입은 주가 지지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최근 국내제약산업에 강화된 규제정책과 그로 인한 주식시장에서 제약주들이 투자자들의 관심에서 소외되고 있다"며 "주식 매매흐름에 충격을 주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주식을 매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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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룡 증권부장

학이불사즉망(學而不思卽罔) 사이불학즉태(思而不學卽殆). 바이오산업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우리의 미래 먹거리입니다. 바이오산업에 대한 긍정적이고 따뜻한 시각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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