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L&C(대표 장평순)는 6년근 국산 효소홍삼 농축액을 8%이상 함유한 '교원 건강&(교원 건강엔) 효소홍삼' 프리미엄 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교원L&C는 지난 4월 건강식품 브랜드 '교원 건강&(건강엔)'을 런칭, 사포닌 흡수율을 일반 홍삼 대비 2배 이상 높인 '효소홍삼원(元)'을 출시하며 건강식품사업에 진출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 3종(사진)은 6년근 국산 효소홍삼 농축액을 8%이상 함유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일반용인 '효소홍삼원(元)'보다 효능이 좋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이 제품은 특허 받은 특이사포닌 전환법을 통해 남성과 여성에 각각 특화된 사포닌을 강화시키고 남성과 여성에 좋은 천연원료를 추가로 첨가한 게 특징이다.
'효소홍삼기(氣)'와 '단(丹)'은 남성에게 좋은 특이사포닌(Rh1, Rg3)을 강화했고 '효소홍삼단(丹)'에는 흑마늘, 복분자, 구기자, 오미자, 가시오가피 성분을 추가했다. '효소홍삼수(秀)'는 여성을 위한 특이사포닌(Compound-K)을 강화하며 천연여성호르몬으로 알려진 석류가 첨가, 여성들의 피부미용과 생기를 돋우는 데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교원L&C는 이번 신제품에 이어 하반기에는 청소년용인 '효소홍삼지(智)'를 출시하는 등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장지면 교원L&C 사업본부 BH팀장은 "지난 4월 선보인 '효소홍삼원(元)'이 한 달 만에 월 매출 20억원을 돌파하며 높은 인기를 누린 데 이어 이번 프리미엄 제품군 출시로 2010년 건강식품 매출 목표인 100억원에 한걸음 더 다가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