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키코' 철저한 검찰수사 요청

중소기업, '키코' 철저한 검찰수사 요청

김신정 MTN기자
2010.07.14 17:44

중소기업 대표들이 김준규 검찰총장과의 간담회를 갖고 파생금융상품 키코와 관련 철저한 검찰수사를 요청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서울 여의도 중앙회 5층 이사회회의실에서 열린 검찰총장과의 간담회에서 검찰행정과 관련된 현안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소기업 대표들은 "키코 관련 은행의 계약서 조작 등 사기 혐의에 대한 검찰의 철저한 수사와 임직원에 대한 합당한 처벌이 있어야 한다"며 "금융소비자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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