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러시아 수중발레팀이 14일 삼성홍보관을 방문했다.
마리아 키셀레바를 단장으로 한 러시아 수중발레팀은 총 50여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아시안게임 개막식 공연을 통해 중국 및 세계인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14일 삼성홍보관을 방문한 20명 중에는 주요 국제대회 역대 금메달리스트도 9명이 포함돼 있으며, 단장인 마리아 또한 올림픽에서 총 3회의 금메달을 수상한 베테랑으로 현재 러시아올림픽위원회 부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삼성홍보관은 삼성의 첨단 IT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어 벌써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삼성전자(219,500원 ▼5,000 -2.23%)는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무선통신, 영상음향(AV), 가전, 디지털 카메라 분야 최고 파트너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