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63,200원 ▲9,600 +17.91%)가 복부 비만치료제 살사라진 광고모델로 가수 김흥국씨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휴온스는 이번에 중년 남성과 '기러기 아빠'의 대명사인 김흥국씨를 광고모델로 기용했다. 이번 광고는 여느 중년 남성들과 마찬가지로 두툼한 뱃살을 가진 김흥국씨가 살사라진으로 복부비만 개선효과를 거뒀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휴온스에 따르면 '살사라진'은 동의보감에 수록된 방풍통성산을 바탕으로 18가지 생약재를 먹기 좋게 건조, 정제시켜 1일 3회 4정씩만 섭취해도 효과적으로 복부비만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건조된 정제형태로 중년 남성과 여성 중 복부에 피하지방이 많고 변비가 있는 경우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특히 살사라진은 몸속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노폐물을 소변이나 땀으로 배출, 해독시키고 지방의 연소가 높아지도록 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요요현상에 대한 부담감이 적다는 평가다.
이용승 휴온스 이사는 "운동과 식생활 조절을 병행하는 것이 체중조절의 중요한 방법"이라며 "적절한 의약품을 선택해 운동과 식이요법을 함께 병행하는 것이 체중조절에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