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 부사장은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자랑하는 삼성 휴대폰의 제조혁신을 주도해온 제조공정전문가다. 구미 제조현장 관리에서 시작해 휴대폰 및 세트제조 등을 담당하며, 전사 셀라인 전환 등 제조혁신을 선도했다. 2009년부터 전사제조기술센터장을 겸직하며 글로벌 제조혁식과 생산거점 최적화도 주도했다.
▶57년생(53세) ▶홍성고, 숭실대 전자공학 ▶83년 삼성입사 ▶04년 삼성전자 무선제조그룹 제조팀장 ▶06년 '자랑스런 삼성인상' 수상 ▶09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글로벌 제조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