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호 부사장은 재무전문가이며 전략기획통으로 꼽힌다. 국제금융, IR 등 다양한 경영관리 업무를 경험해, 사업전반에 대한 이해와 경영감각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명석한 판단력을 바탕으로 '스마트폰발 모바일 빅뱅'이라는 위기상황에서 사업구조 재편 등을 신속히 추진, 업계 리더십을 유지하는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60년생(50세) ▶덕수정보산업고, 연세대 경영학과, 하버드대 경영학 석사 ▶83년 삼성입사 ▶02년 삼성전자 경영관리그룹장 ▶06년 삼성 전략기획실 상무 ▶08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지원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