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반의 스마트워크 도입을 촉진하기 위해 방송통신위원회와 행정안전부가 손을 잡았다.
방송통신위위원회와 행정안전부는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기업, 학계, 관계기관 전문가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워크 포럼'을 개최했다.
스마트워크 포럼은 스마트워크 중장기 발전과제 및 정책에 대한 연구와 의견수렴을 통해 정부정책 방향과 연계한 스마트워크 활성화 정책 과제를 제안한다. 또, 스마트워크 확산을 위해 국내외 스마트워크 적용 모델 및 사례 등을 제시한다.
아울러 스마트워크 관련 기술 표준을 마련하고 국내 스마트워크 기술 및 제품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포럼 의장단은KT(56,200원 ▼800 -1.4%),SK텔레콤(97,700원 ▼2,800 -2.79%),LG유플러스(15,560원 ▼40 -0.26%), 삼성SDS, LG CNS, 한국IBM,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전파진흥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이 맡는다.
부처 역할분담은 방통위가 인프라 고도화 및 민간활성화 기반조성분과를 맡고, 행안부가 스마트워크 분과를 맡으며, 법제도분과는 공동으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