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한 삼성 미래전략실 부사장은 25일 서울 서초동 삼성 본관에서 삼성바이오 산업진출 기자간담회에서 "첫 바이오시밀러 제품은 혈액암 리프종에 적응증을 가진 리툭산"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의 바이오시밀러로 삼성이 만드는 제품명은 'SAIT101'라고 덧붙였다.
오동희 기자
2011.02.2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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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한 삼성 미래전략실 부사장은 25일 서울 서초동 삼성 본관에서 삼성바이오 산업진출 기자간담회에서 "첫 바이오시밀러 제품은 혈액암 리프종에 적응증을 가진 리툭산"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의 바이오시밀러로 삼성이 만드는 제품명은 'SAIT101'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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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생명은 현장에 있다' 머니투데이 산업1부 선임기자(국장대우)입니다. 추천도서 John Rawls의 'A Theory of Jus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