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도쿄전력 신용등급 강등

S&P, 도쿄전력 신용등급 강등

권다희 기자
2011.03.18 22:19

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푸어스(S&P)가 18일 일본 도쿄전력의 장기, 단기 채권 등급을 각각 A+, A-로 하향조정했다.

신용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밝혔다.

앞서 또 다른 신용평가사 무디스도 도쿄전력의 선순위채, 장기채권 신용등급을 Aa2에서 A1으로 하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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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희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1부 권다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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