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히터 규모 5.8의 지진이 20일 오전 9시 46분 도쿄 북부 이바라키현 해안에서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이날 지진으로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독자들의 PICK!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일본 AV 배우 하고파" 고영욱에…"성범죄자가? 입국금지 시켜" 아내 절친, '동성 연인'이었다..."딸까지 낳고 살았는데" 남편 '충격'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네가 사람이냐" 모친이 보낸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