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히터 규모 5.8의 지진이 20일 오전 9시 46분 도쿄 북부 이바라키현 해안에서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이날 지진으로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독자들의 PICK!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 암 투병 아내 버리고 '딸 친구'와 재혼…유명 축구해설가 사생활 논란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