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수준평가 1등급,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믿을 수 있는 창업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 (www.choroki.com) 이 오는 10월 27일(목)부터 29일(토)까지 3일간, SETEC(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인 ‘2011 제 26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 참가하여 주목을 끌고 있다.
이번 박람회 출전 브랜드 중에는 특히 웰빙 문화에 부합하는 외식업종과 판매업종, 서비스업종이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최근 주거 밀집상권에서 점포임차 비용을 제외하고 14평 기준 6,000만원(V.A.T 별도) 내외의 창업자금으로 개설이 가능한 초록마을은 웰빙 문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가장 주목받고 있다.

또한 초록마을은 중소기업청 산하 소상공인진흥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수준평가에서 업계 최초로 1등급 인증을 획득해 신뢰도를 높였고, 대상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리스크 없는 블루칩 창업 아이템으로 예비 창업자가 관심을 둬야 할 창업 아이템 1순위로 꼽히고 있다.
전국 300여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초록마을’은 웰빙 시대에 맞는 총 2,500여 가지의 다양한 국내 친환경 유기농 식품을 통해 먹거리에 대한 수준이 높아진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키고 있으며, 수입산 농산물을 취급하지 않고 순수 국내산 친환경 인증식품 만을 판매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현재 '초록마을’은 안정성이 뛰어난 고품질 식품을 구입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연 1천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또한 각종 파동으로 인해 먹거리 안전성에 더욱 민감한 주부는 물론 어린이집의 수요까지 몰리면서 향후 더욱 매출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초록마을은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소자본 창업이면서 지속적으로 고객층이 증가하는 블루오션 업종으로서 향후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되고 있다.
또한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도 기대할 수 있다. '초록마을’ 본사에서는 개인 능력보다는 선진화된 인프라를 통해 수익 안정화를 꾀하고 있다.
자체 안전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철저한 품질관리로 소비자들이 신뢰하고 구입할 수 있는 상품만을 제공하며, 친환경 유통업계 최초로 도입한 콜드체인(Cold-chain) 물류 시스템을 이용해 각 매장에 매일 신선한 상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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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무항생제 인증 축산물, 친환경 가공식품, 천연원료 생활용품 등 웰빙시대에 맞는 보다 다양한 품질 좋은 상품 공급을 공급하여 충성 고객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 주문 시스템인 'e-store’를 통해 가맹점의 매출 상승을 지원하고 있으며, 효율적인 마케팅 및 홍보활동을 통해 가맹점이 보다 높고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보다 자세한 창업정보는 홈페이지(www.choroki.com) 및 전화(02-2208-6170)를 통해 가능하다.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에는 초록마을 창업에 관한 각 지역 담당자의 세밀한 상담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보다 자세한 상담을 원하는 창업자는 상대적으로 사람이 덜 붐비는 오전 시간대에 참여하면 좋을 것 같다는 관계자의 설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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