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후민 인턴기자 =

동서식품(대표 이창환)은 지난 10일 부산 광복로에 문을 연 인스턴트 원두커피 '카누'의 팝업스토어를 25일까지 운영한다.
운영 기간 중 카누 모델 공유와 맥심T.O.P 모델신민아의 팬미팅과 기념 사인회도 진행된다.
두 모델과의 팬미팅인 '카누 타임'은 카누 온라인 사이트(maximkanu.co.kr)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18일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카누 모델 공유의 팬미팅은 16일까지 응모 가능하다. 이에 앞서 16일 오후 6시부터는 맥심 T.O.P 모델 신민아의 팬미팅도 진행되며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14일까지 응모하면 된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각각 5명씩 총 10명을 선정한다.'카누 타임' 에 선정되면 모델과의 기념 촬영과 싸인, 기념품을 받게 된다.
'카누 타임'이후에는 카누 부산 팝업스토어를 방문한 고객 중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팬 사인회도 진행한다.
팝업스토어란 한정된 기간 동안 특정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운영하는 임시 매장으로, 최근 식음료 및 패션 산업에서 소비자의 브랜드 체험을 높이기 위해 많이 활용되고 있다.
이와 함께 QR 코드 찾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팝업스토어 곳곳에 숨겨진 QR코드를 찾아서 스캔만 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현장에서 당첨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아이패드(1명), 영화예매권 2매(50명), 카누 선물세트(1000명)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카누 부산 팝업스토어는운영 기간인 25일까지방문한 고객에게 동서식품 카누 무료 시음 기회와 함께 샘플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