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딸,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1등급 선정!

아딸,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1등급 선정!

강동완 기자
2012.01.03 17:33

분식 프랜차이즈 ‘아딸(대표 이경수)’이 ‘2011년 프랜차이즈 수준평가’에서 분식업계 최초로 1등급에 선정됐다.

프랜차이즈 수준평가는 가맹점 100개 이상을 운영하는 가맹본부를 대상으로 중소기업청이 주관하고 소상공인진흥원이 시행하는 제도이다.

전체 평가 중 해당 가맹점 점주님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가맹점 현장실사와 서베이 등의 점수 비중이 높기 때문에 보다 엄격하고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1등급을 수상한 아딸은 현재 전국 900개 매장, 중국 베이징 1호점을 운영 중이며, 베이징 2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아딸은 전문 주방인력이나 특별한 조리 노하우가 없어도 본사 교육만으로 직접 매장을 운영할 수 있으며, 본사의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으로 인해 초보 창업자도 손쉽게 운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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