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도 기차역 트레인샵에서 준비하세요
코레일유통(사장 정대종)이 설날을 앞두고 1월 16일까지 역사 내 지역 특산품 매장인 트레인샵을 통해 설 선물 주문을 접수 판매한다.

이번 설 선물특선 행사는 시중에 유통되는 고품질의 상품을 선별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귀성길에 오른 기차 이용객에게 편리함을 주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이번 행사의 판매상품은 지역 특산품을 위주로 엄선한 배, 사과 등의 청과류와 옥돔, 은굴비 등의 수산물 외에도 건어물, 정육세트, 버섯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하여 고객에게 선택의 폭을 넓힘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를 하고 있다.
주문접수는 고객의 편의에 맞춰 온-오프라인 상에서 동시에 가능하며 트레인샵 홈페이지(www.trainshop.co.kr)나 무료전화(080-717-7788)를 통해서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열차 이용객을 위해 상품구매시 글로리포인트(철도포인트)로도 결제가 가능하며 5% 마일리지 적립과 추첨을 통한 경품제공 등 푸짐한 행사도 진행되고 있다.
한편, 유통의 트레인샵은 2007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열차 안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쇼핑서비스로 알려져 있으며, 온라인과 KTX 역사 내 매장을 통해 지역특산품을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