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창업전문지인 '창업경영신문'이 선정한 ‘2월 골픈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짚동가리쌩주, 미소야, 또래오래, 탐앤탐스 커피, 홍가, 본죽, 도네누, 새마을식당, 멕시카나, 초록마을, 솔레미오, 와바로 총 12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지난 2월 28일 이같이 12개 골든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발표했다.
골든 프랜차이즈는 직영점과 가맹점을 포함, 총 점포수가 20개 이상인 브랜드를 대상으로 공정위에 등록된 정보공개서의 객관적 정보를 토대로 점수를 부여되고 있다.
이번 인증심사 실무를 담당한 창업경영신문 관계자는 “골든 프랜차이즈의 가장 큰 특징은 인증비와 심사비 등 업체의 비용부담이 일체 없다는 점이다”라며 “이를 통해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그만큼 업체의 신청기준과 심사기준 역시 엄격하게 적용됐다”고 강조했다.
향후 골든 프랜차이즈 인증 심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업체는 창업경영신문사 홈페이지(www.sbiznews.com)를 통해 매달 15일까지 신청을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