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공무원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 eduwill.net)은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수서동에 있는 서울시여성보호센터에 ‘사랑의 쌀’을 기증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증식에는 서울시여성보호센터소장 김남은(베로니카) 수녀, 생활지도팀장 정영순(마리아 셀바) 수녀와 임한수 에듀윌 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에듀윌은 여성 노숙인들을 위해 써 달라며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서울시여성보호센터는 여성 노숙인들이 생활하면서 재활의료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정상적인 사회 복귀를 돕고자 설립된 사회복지시설로 약 200여 명의 여성 노숙인이 센터에서 생활하고 있다.
에듀윌은 지난 2011년 연중 나눔 행사로 매월 ‘사랑의 쌀’을 각 지자체 및 사회복지관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왔다. 그리고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을 2012년에도 이어가 ‘사랑의 쌀’을 기증하고 있다.
현재 에듀윌은 ‘사랑의 쌀’을 필요로 하는 단체의 신청을 받고 있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쌀’이 필요한 단체는 전화문의(02-2650-3974)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