칫솔세균 알고 나면 이 못 닦아!

칫솔세균 알고 나면 이 못 닦아!

강동완 기자
2012.05.20 20:33

미국의 부동산 재벌인 도널드 트럼프는 악수를 싫어하고, 영화배우 캐머런 디아즈는 집이 아닌 곳의 문을 열 때는 팔꿈치로 여는 유별난 행동으로 유명하다. 이유는 바로 각종 질병을 퍼뜨리는 세균 때문이다.

결벽증 환자 같지만 집이나 사무실 뿐 만 아니라 식당, 헬스클럽, 공중화장실 등 곳곳에서 수없이 많은 세균에 노출돼 있는 만큼 너무 유별나다고 말할 일만은 아니다.

특히 우리 몸이 바뀌는 환경에 적응하느라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환절기나 어린이, 노인, 임신부 등은 세균에 감염될 가능성이 커진다. '적당히' 깔끔을 떨어야 눈에 보이지 않는 각종 세균의 침입을 막을 수 있다.

최근 한 업체의 조사에 따르면 건조 소독하지 않은 칫솔의 세균이 변기의 물보다 무려 200배나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건강이 입안부터 위협받고 있는 셈이다.

입안을 청결하게 하는 칫솔은 의외로 박테리아가 서식하게 좋은 조건이다. 화장실의 습도와 칫솔의 습기, 온도는 세균 번식에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칫솔에 서식하는 각종 세균은 대장균, 포도상구균, 녹농균, 살모넬라균, 뮤탄스균 등 무려 700여 종에 이른다.

칫솔세균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양치 후 그대로 꽂아두면 세균이 바로 번식하여 치아 및 몸 건강을 해치기도 한다.

충치균이 심장으로 유입되는 것이 확인 되었으며 이 균이 심장으로 들어가게 되면 심장병을 일으킬 수 있어 칫솔세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모든 면에서 완벽을 기한 칫솔 살균기가 개발되어 소비자로부터 화재를 모으고 있다.

O2케어 칫솔 살균기는 어떤 공간, 어떤 장소에도 완벽하게 어울리는 디자인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존의 UV램프 방식으로 진행되는 살균기와 달리 1시간 내에 완벽 건조가 되며 언제라도 뽀송뽀송한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살균효과도 계속 지속된다.

또한 모든 입속 병의 기본 5대균(대장균, 포도상구균, 녹농균, 살모넬라균, 뮤탄스균)외의 700여종의 각종세균을 99.9%(살균력 인증 최고치) 살균한다.

별도의 추가비용이 없어 램프의 교체 등을 꺼려하고 귀찮아 하는 소비자라면 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O2케어 살균기에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다.

캔버시(공동대표 이숙경, 김성수)가 운영하는 언제나 최저가 할인 꾹(ggook)과 인터넷 도매시장 나까마(naggama)의 새 이름 10만가지 도매꾹(domeggook)에서는 O2케어 칫솔 살균기 상품을 온라인 대비 최저가인 56%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전했다.

최저가 보상제를 이용하여 살균기를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으니 우리가족의 건강도 챙기고 저렴한 가격에 구매도 하고 1석 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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