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노량진 학원가 중심의 먹거리로 '컵밥'이 이슈화가 되면서 관련 프랜차이즈 외식브랜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프리미엄 분식카페로 신개념 모델을 추구하고 있는 '오니와뽕스밥'(www.bbap.co.kr)은 다양한 토핑을 내맘대로 골라 햄버거처럼 빠르게 나오는 ‘맞춤형 비빔밥’, 들고 다니면서까지 먹을 수 있는 ‘컵밥’ 등 참신함을 더한 캐주얼 한식 업종이 창업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를 슬로건으로 한식 요리를 즉석에서 즐길 수 있는 한식 패스트푸드 전문점을 표방하는 이 업종은 평균 3~5분 사이에 조리돼 나오고 또 완성된 음식들은 테이크아웃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오니와뽕스밥은 가맹점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먼저, 수익개선시스템은 투자비용 대비 점포개설 상황에 맞는 철저한 맞춤형 수익개선 시스템을 도입 평가하여 상권을 분석한 후 점포개발 착수한다.
또 관리시스템은 본사와 가맹점간에 함께 현장에서 시간을 같이 보내는 입체적인 창업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컵밥 카페라는 신개념 카페 아이템을 통해서 차별화된 컵밥 창업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오컵스(www.ocups.co.kr)는 오컵스 카페 서울 지역 신규 창업 가맹점 5호점까지 가맹점주가 원할 경우, 본사 조리팀을 파견 지원해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본사 조리팀 파견 지원 혜택은 커피숍과 컵밥 전문점을 장점을 접목시킨 ‘오컵스 카페’의 서울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한 서비스로 본사 파견 조리팀은 3개월간 조리는 물론 접객, 서비스 관리 등 전반적인 매장 운영의 서포터즈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오컵스 카페는 커피전문점에서 접할 수 있었던 커피와 각종 음료뿐만 아니라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컵밥까지 즐길 수 있는 스타일리시 카페 컨셉으로, 카페 창업에 대한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컵스 카페는 오리엔탈 컵요리 뿐만 아니라 공정무역 프리미엄 커피, 다양한 생과일 주스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타일리시 카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