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페스티벌 ‘슈퍼!소닉’ 베란다 라이브 함께해요

뮤직 페스티벌 ‘슈퍼!소닉’ 베란다 라이브 함께해요

강동완 기자
2012.08.08 19:33

프랜차이즈 '커피와 음악' 컨셉의 ‘달.콤커피’가 8월을 맞이해 한여름 밤을 시원하게 수놓을 라이브 공연을 선사한다.

달.콤커피는 음악전문 포털 사이트 '달뮤직'과 함께 오는 14일 개최되는 ‘슈퍼!소닉 2012’에 고객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슈퍼!소닉 2012'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뮤직 페스티벌로, '스매싱 펌킨스(Smashing Pumkins)', '뉴 오더(New Order)', '베이스먼트 잭스(Basement Jaxx)', '고티에(Gotye)', '포스터 더 피플(Foster the People)', '자우림', '장기하와 얼굴들', '국카스텐' 등 국내외 인기 뮤지션이 대거 참여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달.콤커피 전 매장에서 당일 구매한 영수증을 응모권으로 교환 받아 신청하면 된다.

또한 달뮤직 유료 사용자인 달.콤커피 멤버십 회원은 달뮤직 애플리케이션에서 응모 가능하다. 달.콤커피는 오는 7일까지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26명을 선발하며, 당첨자는 8일 달.콤커피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매장 방문 고객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했다. 외대점에서는 8월 한 달 동안 모든 아이스 음료를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베이커리 메뉴를 구매한 고객에게 아메리카노를 1,000원에 파격 제공한다.

1만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최신 음악 CD를 증정한다. 또한 논현점과 홍대점에서는 오는 6일부터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15,000원 상당의 달.콤커피 오리지널 텀블러를 선착순 증정한다.

달.콤커피 기획총괄인 ㈜다날엔터테인먼트 지성원 실장은 “더위에 지친 여름, 열대야를 날릴 짜릿한 음악 공연을 준비했다”며 “국내외 정상급 뮤지션이 참여하는 ‘슈퍼!소닉 2012’와 눈 앞에서 즐기는 ‘베란다 라이브’ 공연에 참가해 더욱 달콤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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