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성공창업의 가능성도 점점 낮아지고 있다. 누구나 성공에 대한 꿈을 갖고 시작하지만 현실은 만만찮기 때문이다.
특히 예상하지 못한 추가비용에 정작 투자해야할 부분에 투자를 못하는가 하면, 잘못된 아이템 선정으로 트렌드에 뒤처지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안정적인 창업을 위해서는 독자적인 기술로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 선택이 중요하다. 또 주머니가 가벼운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기 위해서는 단가부담이 낮은 아이템 선정으로 고객흡입력을 높이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다.
(주)가르텐에서 운영하고 있는 찜요리전문점 ‘사도시찜마니’(www.zzimmani.com)는 점심, 저녁식사 두 타켓층을 모두 잡아 두 배의 매출 효과가 기대된다.
가리비, 동죽, 꼬막, 대하 등 다양한 해물이 들어간 조개찜을 비롯해 생선구이, 회덮밥 등 점심식사 메뉴와 해산물 로스구이, 꽃게찜, 회, 문어, 새우초장 등 식사를 겸할 수 있는 술안주 메뉴로 이모작 경영이 가능하다.
특히 가스불이 아닌 인덕션으로 요리를 하고 압력밥솥의 원리의 찜요리 방식으로 맛을 더하면서도 냄새가 나지 않아 여성고객들에게도 호응이 매우 좋다. 뿐만 아니라 깔끔한 인테리어에 고단백 저칼로리 음식으로 건강에도 좋아 웰빙 외식으로도 손색이 없다.
사도시찜마니 관계자는 “(주)가르텐의 체계적인 운영과 지원시스템으로 초보창업자들도 창업에 어려움이 크지 않다”라며 “업종변경이나 리모델링 창업 등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어 매출에 고민 중인 자영업자들에게도 관련문의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멕시카나 치킨’(www.mexicana.co.kr)은 1989년부터 현재까지 안정적 운영을 기반으로 현재까지 치킨시장을 이끌고 있는 만큼 강력한 브랜드 경쟁력이 강점이다.
특히 당대 톱스타를 모델로 기용해 고객유입력을 높이고 있는 멕시카나는 현재 국민여동생 가수 아이유를 모델로 발탁, 고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 진행으로 여전히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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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콜레스트롤 억제효과가 탁월한 카놀라유를 사용해 치킨을 튀겨내며 웰빙 외식문화에도 앞장서고 있어 가족단위 고객들로부터도 높은 호응을 보이고 있다.
경북의 유명 전통 도너츠 아이템인 '정도너츠'(www.jungdonuts.com)는 지역특산물을 이용해 다양한 맛의 도너츠를 개발, 해외 유명브랜드와 경쟁속에서 나름 가맹점을 꾸준하게 전개해 가고 있다.
특히, 도넛 반죽시 국산 찹쌀을 사용, 기름이 스며들지 않는 장점을 이용해 기름기도 적고, 몸에 신선한 재료로 건강식 메뉴로 개발되어 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