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사중재원이 삼다수 판매계약 유효기간을 2012년 12월 14일까지로 결정함에 따라 농심은 새로운 먹는샘물 브랜드를 선보이는 한편 커피시장에도 신규로 진출하는 등 음료시장에서 공격경영을 펼칠 방침이다
관련자료에 따르면 농심은 이미 중국현지에서 생산, 호평을 받고 있는 '백두산 화천광천수 광산수'를 국내판매하고, 또 동시에 커피음료시장 까지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농심이 출시를 준비중인 새로운 먹는샘물은 백두산 화산광천수로 현재 중국에서 ‘백산수’라는 브랜드로 판매되고 있으며 빠르면 다음달부터 국내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미 농심은 2010년 중국 길림성에 국제적 첨단장비를 갖춘 먹는 샘물 생산공장을 설립했으며 농심 중국법인이 현재 중국 현지에서 판매중이다..
백두산 화산광천수 백산수는 겹겹이 쌓인 화산현무암층에서 자연 여과된 천연 미네랄 워터로서 필수 미량원소 등 건강에 좋은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현재 중국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는 것.
또한 농심은 커피시장에 신규로 진출할 예정이다. 현재 제품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기호식품인 커피에 건강 기능을 접목한 기능성 커피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농심은 현재 웰치, 카프리썬, V8, 파워O2 등 다양한 음료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백두산 화산광천수와 기능성 커피 신규 진출로 음료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