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생산 방식으로 재배한 친환경 명품과일로 만든 과일음료 전문카페 과일카페가 '서리'(www.seoree.co.kr)가 지난 20일(목) 압구정에 새롭게 오픈했다.
'서리'는 도심 속의 과수원이라는 컨셉으로 신선한 과일음료와 효소가 첨가된 믹스주스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각종 과일 관련 제품을 냉장해 포장 판매하고 있다.

과일음료의 과일 재료는 주문생산방식으로만 생산되는 국내 최초 통합과수브랜드 “썬플러스”(www.sunplus.or.kr)에서 과일을 공급 받아 사용하고 있다.
'썬플러스'는 지금껏 현대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등 시중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만 판매하던 고급 과수브랜드이다.
과일카페 서리는 오픈 당일 압구정역 인근에서 명품 사과와 할인권 등을 배포하고 차별화된 맛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현재 온라인에서는 명품사과박스와 믹스주스시식권 등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해당 내용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eoree)과 블로그(blog.naver.com/seoree1)
에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