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다 이순신'= 아이유 = 치킨전문점은..멕시카나

'최고다 이순신'= 아이유 = 치킨전문점은..멕시카나

강동완 기자
2013.03.11 15:33

멕시카나 치킨은 지난 주말 첫 방송부터 전작인 ‘내 딸 서영이’의 첫 회 시청률인 19.3%보다도 높은 24.3%를 기록하며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KBS 2TV 새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을 제작지원 한다.

‘최고다 이순신’(연출 윤성식, 극본 정유경)은 내딸 서영이의 후속작으로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뜻하지 않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쓸리게 된 엄마와 막내딸의 행복 찾기와 그녀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드라마이다.

멕시카나는 자사 모델인 아이유가 주인공인 드라마에 적극적인 제작지원에 참여하면서 모델과 연계가 다양한 마케팅을 계속 하고 있다.

극 중 멕시카나는 아이유의 어머니인 고두심이 일하는 치킨매장으로 노출되고 있으며, 1회 방송분에서 유인나, 김기리, 아이유, 고주원 등 주인공의 쵤영이 이어졌다.

실제 촬영장인 '멕시카나 문정점' 일대에는 아이유를 보고자 하는 수십명의 팬이 몰리면서 촬영이 지연되기 까지 하고 있다. 또한 아이유는 본인이 모델로 활동하는 멕시카나 치킨을 전 스텝들에게 대접하는 등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멕시카나 관계자는 “멕시카나 치킨은 이번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의 제작 지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여나가 고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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