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의 신입 바리스타 50여명이 4월 5일 용인시노인복지관(관장: 김기태) 주간 보호 센터를 방문해 연령을 초월해 모두가 하나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스타벅스 커피 찌꺼기와 스타벅스 일회용 컵을 재활용한 꽃화분 200개를 만들어, 어르신들과 복지관에 기부했으며, 스타벅스의 그린티 라떼와 커피 봉사, 안마, 말벗, 노래 자랑등으로, 어르신들을 보호했다.

스타벅스는 4월 한달을 지구촌 봉사의 달로 정하고, 현재 전국적으로 70여 지역사회 단체와 함께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전개중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매장내 ;커뮤니티 보드’에 부착된 봉사활동 계획을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