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청년기업가대회…최고의 심사위원단 누구?

제3회 청년기업가대회…최고의 심사위원단 누구?

강상규 미래연구소M 소장
2013.07.06 08:00

신청 마감 7월7일…“최고 스타트업 되려면 최고 심사위원단 만나야”

/그림=임종철 디자이너
/그림=임종철 디자이너

"제3회 청년기업가대회에 나오면 국내 최고의 심사위원단을 만날 수 있다."

대한민국의 청년창업가를 발굴하고 지원에 앞장서고 있는 제3회 청년기업가대회에는 총 12명의 국내 최고 심사위원단이 참여합니다.

한국 청년창업가의 대부 고영하 고벤처포럼/엔젤투자협회 회장과 다음 공동창업자인 이택경 프라이머 대표를 비롯해, 국내 최고의 엔젤투자가인 송은강 캡스톤파트너스 대표와 이희우 IDG벤처스코리아 대표 및 강석흔 본엔젤스 이사가 심사위원과 멘토로 포진해 있습니다.

또한 컨설팅 경험이 풍부한 최기원 딜로이트컨설팅 상무와 홍상민 넥스트랜스 대표도 멘토와 심사위원으로 청년창업가를 도웁니다. 이들은 지난해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K-Tech 스타트업 IR 대회에 참가해 글로벌 VC 및 엔젤투자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20개 국내 스타트업에게 영어 사업계획서 작성과 영어 피치를 일일이 지도해 줬습니다.

그리고 뛰어난 멘토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유인철 마젤란기술투자 상무와 은행권청년창업재단 D.Camp의 양석원 팀장, 닷네임코리아의 박종욱 파트너도 심사위원으로 참여합니다. 그리고 한국 유일의 엔젤매칭투자기관인 한국벤처투자(주)의 이승흠 실장도 최고의 스타트업을 고르기 위해 나옵니다.

뿐만 아니라, 2012년 세계적 기업인 인텔로부터 350억원의 매각대금을 받은 올라웍스의 류중희 창업자도 제3회 청년기업가대회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이들 총 12명의 심사위원들은 그야말로 국내 최고의 심사위원단입니다. 제3회 청년기업가대회에 참여한 유망 스타트업은 이들 전문가로부터 직접 멘토링을 받으며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또 기업가정신을 배우며 초기단계의 투자자금 유치시 조언을 받을 수 있습니다.

3차 단계까지 진출한 스타트업은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 등 성공한 선배 벤처기업가들과 임지훈 케이큐브벤처스 대표 등 최고 VC(벤처투자자)들이 참여하는 3개월 과정의 멘토링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됩니다.

청년기업가대회는 스펙 좋은 청년들이 만든 사업아이디어를 골라 상금을 주는 그런 형식적인 창업경진대회가 아닙니다. 반짝이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갖고 있지만, 그 열정을 어떻게 사업화해야 하는지 자신이 없는 청년들에게 성공창업의 길을 안내해줌으로써 청년기업가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실질적인 대회입니다.

창업 아이템을 고민하고 개발했지만 창업자금이 없어서, 이끌어줄 선배가 없어서 좌절해야 했던 청년들이라면 문을 두드리십시오. 제3회 청년기업가대회가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최고의 스타트업이 되고 싶으면 최고의 심사위원단을 만나보십시오.

-온라인 신청: 기업가정신재단 홈페이지(www.efkorea.kr) 청년기업가대회, 7월7일 마감

-추가 서류: 참가자명단 및 서약서, 기업가정신재단 이메일([email protected]) 제출

*추가 서류는 기업가정신재단 홈페이지(www.efkorea.kr)에서 내려받을 수 있음.

/그림=최헌정 디자이너
/그림=최헌정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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