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마리 치킨 프랜차이즈 ‘티바두마리치킨’이 ‘4無 가맹정책’을 진행 중이다. 4無 가맹정책이란 가맹비, 보증금, 로열티, 교육비를 면제하는 소자본 창업 지원 프로젝트로 전화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한 이들에 한해 무료로 진행한다.
성공적인 창업 노하우 전수를 위해 맞춤식 1:1 사업설명회 방식으로 진행되며 매일 3회에 걸쳐 실시하고 있으며 고객 브랜드 인지도 상승을 위해 꾸준한 대외적 마케팅도 전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본격적인 가맹 개설상담이 이루어지면 부동산을 방문해 상권분석과 점포를 선정하고 개발한다. 점포와 가맹 계약이 끝나게 되면 내부 인테리어와 간판 등 시설 및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하고 가맹점주에게 운영매뉴얼 등을 교육한다.
이후 식자재와 주류, 음료, 홍보자료 등 매장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공급한 후에 매장을 오픈한다. 매장이 오픈한 뒤에도 안정적인 물류공급과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하며 우수 가맹점 시상 및 S/V 지원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체인점이 살아야 체인 본부가 산다는 슬로건을 걸고 가맹점 초밀착 관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프랜차이즈 사업 위기관리 경영교육을 통해 가맹점 폐점율 Zero화에 도전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