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고환율 현상과 관련해 일시적인 현상으로 주가상승 등의 영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 대통령은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현재 환율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여러개로 전대미문의 경상수지 흑자와 중동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 단기간의 주가상승 등이 영향을 주고 있다"며 "다만 계속되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고 일시적 현상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개각과 관련해서는 "정부 출범 1년이 됐는데 일하는 방식과 내용, 방향 이런걸 재조정해야 될 시점이 됐다"며 "다만 시기는 아직 알 수 없고 적절하게 할 계기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