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는 7일 코스닥 상장기업 22개를 2025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에스티팜(147,500원 ▲3,900 +2.72%), 넥스트바이오메디컬(66,400원 ▲3,000 +4.73%), 쏠리드(18,160원 ▲1,280 +7.58%), 샘씨엔에스(10,650원 ▲150 +1.43%), 디이엔티(6,550원 ▼330 -4.8%), 트루엔(7,440원 ▲60 +0.81%),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3,220원 ▲120 +3.87%) 등 7개 기업이 코스닥 라이징스타 기업으로 신규 편입됐다.
루닛(38,900원 ▲1,950 +5.28%), 레이크머티리얼즈(21,950원 ▲1,850 +9.2%), 엘앤씨바이오(73,800원 ▲1,100 +1.51%), 비츠로셀(50,400원 ▲6,200 +14.03%), 코미코(131,900원 ▼600 -0.45%), 씨아이에스(12,510원 ▲460 +3.82%), 엠로(29,200원 ▲2,050 +7.55%), 티앤엘(59,600원 ▲2,500 +4.38%), 네오셈(17,660원 ▼90 -0.51%), 뉴로메카(63,800원 ▼600 -0.93%), 어보브반도체(12,230원 ▲70 +0.58%), 지니언스(17,120원 ▲3,160 +22.64%), HB솔루션(2,055원 ▲5 +0.24%), 자비스(1,334원 ▲8 +0.6%), 휴네시온(4,400원 ▲740 +20.22%) 등은 코스닥 라이징스타 지위를 유지했다.
코스닥 라이징스타는 코스닥기업 중 주력제품이 세계시장에서 높은 시장지배력을 보유하거나 혁신산업 분야에서 높은 국내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요건 등 정량평가와 CEO(최고경영자) 인터뷰 등 정성평가를 거쳐 지정한다.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선정되면 1년간 연부과금과 상장수수료를 면제받는다. IR(기업설명회) 개최 지원,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IBK기업은행 금리우대 등 혜택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