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는 7일 코스닥 상장기업 22개를 2025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에스티팜(127,600원 ▼6,500 -4.85%), 넥스트바이오메디컬(40,750원 ▼900 -2.16%), 쏠리드(15,170원 ▼830 -5.19%), 샘씨엔에스(12,440원 ▼510 -3.94%), 디이엔티(4,200원 ▼250 -5.62%), 트루엔(6,400원 ▼190 -2.88%),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2,700원 ▼90 -3.23%) 등 7개 기업이 코스닥 라이징스타 기업으로 신규 편입됐다.
루닛(16,060원 ▼700 -4.18%), 레이크머티리얼즈(18,430원 ▲40 +0.22%), 엘앤씨바이오(74,200원 ▼1,600 -2.11%), 비츠로셀(50,800원 ▼1,800 -3.42%), 코미코(93,200원 ▲3,200 +3.56%), 씨아이에스(11,780원 ▼280 -2.32%), 엠로(28,600원 ▲2,050 +7.72%), 티앤엘(55,900원 ▼200 -0.36%), 네오셈(14,050원 ▼70 -0.5%), 뉴로메카(52,400원 ▼900 -1.69%), 어보브반도체(11,200원 ▼190 -1.67%), 지니언스(15,830원 ▼110 -0.69%), HB솔루션(1,922원 ▼76 -3.8%), 자비스(1,070원 ▼55 -4.89%), 휴네시온(3,145원 ▼165 -4.98%) 등은 코스닥 라이징스타 지위를 유지했다.
코스닥 라이징스타는 코스닥기업 중 주력제품이 세계시장에서 높은 시장지배력을 보유하거나 혁신산업 분야에서 높은 국내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요건 등 정량평가와 CEO(최고경영자) 인터뷰 등 정성평가를 거쳐 지정한다.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선정되면 1년간 연부과금과 상장수수료를 면제받는다. IR(기업설명회) 개최 지원,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IBK기업은행 금리우대 등 혜택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