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체신호 의료진단기기 전문 기업 비스토스(852원 ▼21 -2.41%)가 지난 22일 취임식을 열고 이선종 신임 대표이사 체제로 본격적인 돛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비스토스는 태아·신생아 의료기기를 중심으로 성장해 온 의료기기 전문 제조업체로,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이선종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연구개발(R&D)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비스토스를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선종 대표이사는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 이라며, 신임 대표이사 체제 아래 비스토스의 지속적인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