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내 증권주가 19일 장 초반 일제히 급등 중이다. 국내증시 강세에 따른 거래대금·신용공여 등 각종 수익원 확대 기대감이 증가하면서 매수세가 쏠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5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상상인증권(1,305원 ▼32 -2.39%)은 전 거래일 대비 271원(29.98%) 올라 상한가인 1175원에 거래됐다. SK증권(5,230원 ▼90 -1.69%)도 364원(29.96%) 오른 1579원으로 상한가다.
현대차증권(10,970원 ▼360 -3.18%)은 28%대, 유진투자증권(5,590원 ▼380 -6.37%)·코리아에셋투자증권(8,710원 ▼130 -1.47%)은 18%대, DB증권(13,660원 ▼420 -2.98%)은 17%대, 한화투자증권(7,510원 ▼320 -4.09%)은 16%대, 다올투자증권(4,415원 ▼90 -2%)은 14%대, NH투자증권(33,650원 ▼950 -2.75%)은 13%대 급등세다.
LS증권(7,840원 ▼260 -3.21%)·유안타증권(5,250원 ▼200 -3.67%)·미래에셋증권(64,800원 ▼2,900 -4.28%)은 12%대, 유화증권(3,555원 ▼45 -1.25%)은 10%대, 삼성증권(107,500원 ▼1,200 -1.1%)·교보증권(13,630원 ▼430 -3.06%)은 9%대, 한국금융지주(240,000원 ▼9,000 -3.61%)·대신증권(37,950원 ▼650 -1.68%)·한양증권(28,650원 ▼550 -1.88%)은 8%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398,000원 ▼25,500 -6.02%)·부국증권(73,000원 ▼900 -1.22%)은 6%대, 신영증권(197,100원 ▼3,900 -1.94%)은 5%대, 메리츠금융지주(111,700원 ▼2,200 -1.93%)는 1%대 강세다. 이날 국내 모든 증권사 주가가 오름세다.
코스피는 이날 개장과 함께 5600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