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장 중 6200선을 돌파하며 연일 사상 최고가 랠리를 펼치자 증권주가 상승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53분 현재 상상인증권(740원 ▼60 -7.5%)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전날 대비 359원(29.94%) 오른 1558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증권(2,395원 ▼170 -6.63%)도 전날 대비 513원(28.39%) 오른 2320원을 나타내고 있다. 두 종목은 장 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유화증권(2,890원 ▼170 -5.56%)(20.92%), 코리아에셋투자증권(7,330원 0%)(13.7%), 유진투자증권(4,045원 ▼200 -4.71%)(8.57%), 한화투자증권(4,680원 ▼330 -6.59%)(10.61%), 다올투자증권(3,190원 ▼95 -2.89%)(10.37%), 유안타증권(4,195원 ▼210 -4.77%)(6.49%), LS증권(5,850원 ▼210 -3.47%)(4.76%), DB증권(8,870원 ▼410 -4.42%)(2.98%), 교보증권(9,260원 ▼450 -4.63%)(2.4%), 현대차증권(7,880원 ▼380 -4.6%)(2.17%), 대신증권(26,050원 ▼1,400 -5.1%)(1.19%)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코스피가 전날 6100선을 돌파한데 이어 이날 장 중 6200선을 넘어서자 증권주 투자심리가 자극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