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203,250원 ▼7,250 -3.44%)와 SK하이닉스(1,003,000원 ▼30,000 -2.9%)가 중동 전쟁 리스크 재부각에 9일 증시에서 동반 하락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1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5000원(2.38%) 내린 20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전날 대비 2만5000원(2.42%) 내린 100만8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하고,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방한다는 소식에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전날 7.12% 올랐고, SK하이닉스는 12.77% 급등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공격하고, 이에 이란이 반발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폐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하루 만에 다시 하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