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반포동 올림픽대로 김포 방향을 달리던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퇴근 시간대 교통 체증이 빚어졌다. 1일 뉴스1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이날 저녁 7시10분쯤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이 20여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화물차 한 대가 모두 탔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 "전처 아들이 1순위" 뒤늦게 밝혀진 재혼 아내 속셈 '충격' 한채아 "4살 연하 차세찌 힘 좋다…각방 쓰다 침대 들고 들어와" MC몽, '불륜 부인'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에도…웃으며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