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사진=독자제공.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서대문소방서는 16일 오후 2시34분쯤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의 한 가건물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로 인근 주민들이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 "전처 아들이 1순위" 뒤늦게 밝혀진 재혼 아내 속셈 '충격' 한채아 "4살 연하 차세찌 힘 좋다…각방 쓰다 침대 들고 들어와" MC몽, '불륜 부인'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에도…웃으며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