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내 방산주가 10일 장 초반 강세다. 미국과 이란의 무력공방이 확대되며 중동 전역에 긴장감이 확산한 여파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 한국거래소에서 현대로템(85,500원 ▼3,100 -3.5%)은 전 거래일 대비 1만5800원(9.84%) 오른 17만6400원, 한화시스템(73,900원 ▼400 -0.54%)은 5000원(7.73%) 오른 6만9700원에 거래됐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483,000원 ▼15,500 -3.11%)는 2만9000원(4.18%) 오른 72만3000원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811,000원 ▼3,000 -0.37%)는 강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KRX K-AI 방산TOP5+ 지수는 657.12포인트(5.48%) 오른 2657.26로 산출됐다.
지수 구성종목 가운데 RFHIC(47,200원 ▼450 -0.94%)는 4700원(9.59%) 오른 5만3700원에 거래됐다. 스피어(20,650원 ▼1,700 -7.61%)·쎄트렉아이(54,700원 ▼1,200 -2.15%)는 6%대, 인텔리안테크(54,700원 ▼700 -1.26%)는 5%대, 아이쓰리시스템(69,200원 ▲3,000 +4.53%)은 4%대 강세다. 한국항공우주(105,900원 ▼3,400 -3.11%)는 보합권에서 등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