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내 방산주가 10일 장 초반 강세다. 미국과 이란의 무력공방이 확대되며 중동 전역에 긴장감이 확산한 여파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 한국거래소에서 현대로템(126,800원 ▲400 +0.32%)은 전 거래일 대비 1만5800원(9.84%) 오른 17만6400원, 한화시스템(68,800원 ▲800 +1.18%)은 5000원(7.73%) 오른 6만9700원에 거래됐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652,000원 ▼13,000 -1.95%)는 2만9000원(4.18%) 오른 72만3000원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55,000원 ▲8,000 +0.76%)는 강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KRX K-AI 방산TOP5+ 지수는 657.12포인트(5.48%) 오른 2657.26로 산출됐다.
지수 구성종목 가운데 RFHIC(48,300원 ▲1,900 +4.09%)는 4700원(9.59%) 오른 5만3700원에 거래됐다. 스피어(19,520원 ▲940 +5.06%)·쎄트렉아이(70,700원 ▲3,300 +4.9%)는 6%대, 인텔리안테크(63,100원 ▲2,400 +3.95%)는 5%대, 아이쓰리시스템(59,800원 ▲3,100 +5.47%)은 4%대 강세다. 한국항공우주(126,500원 ▲1,500 +1.2%)는 보합권에서 등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