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못 속여?…고소영, 손 주름 지적에 "상처받았다"

나이는 못 속여?…고소영, 손 주름 지적에 "상처받았다"

박다영 기자
2026.09.29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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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53)이 손주름을 지적하는 댓글에 상처받았다고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고소영'
배우 고소영(53)이 손주름을 지적하는 댓글에 상처받았다고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고소영'

배우 고소영(53)이 손 주름을 지적하는 댓글에 상처받았다고 털어놨다.

29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그가 새언니와 만나 쇼핑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네일 아티스트인 새언니와 자주 만난다며 딸이 요즘 손톱 꾸미기에 빠졌다고 말했다.

이후 그는 우울한 표정을 지으며 "나 기사 봤어? 손 주름 뉴스?"라고 묻고 한숨을 쉬었다.

배우 고소영(53)이 손주름을 지적하는 댓글에 상처받았다고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고소영'
배우 고소영(53)이 손주름을 지적하는 댓글에 상처받았다고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고소영'

최근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고소영은 완벽한 패션과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클로즈업된 손에서 주름이 포착돼 화제가 됐던 바 있다.

고소영은 울상짓고 손을 만지며 "나 상처받았다"고 털어놨다.

제작진이 "오히려 살림한 손이라 정감이 간다는 댓글도 있었다"고 위로하자 그는 "맞다. 손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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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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