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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한달간 유심 업데이트·교체 200만건…"적극 안내 나선다"
LG유플러스의 유심(USIM) 업데이트·무료 교체 조치에 시행 후 약 한 달간 200만여건이 몰렸다. 회사는 보다 많은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에 나설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가입자 식별번호(IMSI) 체계 전환에 따라 지난달 13일부터 지난 17일까지 진행한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 건수가 누적 200만건을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유심 업데이트 75만461건, 유심 교체 126만4066건으로 총 201만4527건이다. 누적 처리율은 11. 8%다. LG유플러스는 지난 3월 휴대전화의 주민등록번호 격인 IMSI 15자리 중 뒤 10자리가 전화번호와 동일하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이번 조치를 시작했다. '표적형 해킹'에 취약하다는 보안 우려가 제기돼서다. 회사는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 관련 안내를 강화할 예정이다. 먼저 5월 통신 요금 청구서를 통해 IMSI 체계 전환과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 진행 사실을 이용자에게 추가 안내한다. 종이 청구서뿐 아니라 이메일 청구서와 유플러스원(U+one) 앱 내 전자 청구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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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의료 판 새롭게 짤 것" 어린이 2차-3차 진료 '두 강자' 손잡았다
소아청소년과 의사 수가 줄면서 진료 공백이 커지는 가운데, 소아 진료의 2차-3차 의료를 책임져온 두 의료기관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해 눈길을 끈다. 18일 소아청소년병원(2차 의료기관)인 우리아이들병원을 운영하는 우리아이들의료재단은 지난달 28일 고려대의료원과 전략적 교류협력 파트너십 체결을 체결하고, 소아청소년 의료 전문성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리아이들의료재단(이사장 정성관)은 전국 유일 소아청소년과 3대 국가 핵심 병원(소아전문·필수의료·지역협력 중심병원)으로, 이번 전략적 교류협력 파트너십 체결은 서울권에서 대학병원과 교류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한 최초의 사례로 꼽힌다. 특히 종합병원이 아닌, 소아청소년과 단일과 병원이 대학병원과 교류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은 소아청소년 전문병원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 행보로 평가된다. 우리아이들병원과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이번 체결을 계기로 각자의 철학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진료·연구·교육·행정·의료정보·IT 시스템 등 병원 운영 전반에서 실질적 성과와 혁신을 함께 만들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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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직무대행, 5.18 순직경찰 묘역 참배…"희생정신 계승"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제46주년 5. 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고 안병하 치안감 등 순직경찰관을 추모했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유 직무대행과 경찰청 지휘부는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된 5. 18 순직경찰관 6명의 묘역을 참배했다. 안 치안감은 5. 18 민주화운동 당시 전라남도 경찰국장으로 재직하며 시민 희생을 우려해 신군부의 발포 명령을 거부한 인물이다. 그는 시위 진압 경찰관에게 무기 사용과 과잉 진압을 금지하도록 지시했다. 이후 신군부 지시에 불복했다는 이유로 보안사령부에 연행돼 고초를 겪었고 면직됐다. 안 치안감은 그 후유증으로 투병하다 1988년 순직했다. 2006년 국가유공자로 인정됐고, 2015년 전쟁기념사업회 '호국인물', 2017년 경찰청 '올해의 경찰영웅'으로 선정됐다. 당시 목포경찰서장이던 고 이준규 경무관도 계엄군의 부당한 강경 진압 지시를 거부했다. 이 경무관은 무고한 시민 피해를 막기 위해 실탄 발포 금지와 무기 소산 조치 등을 했다. 그는 1985년 고문 후유증과 지병으로 순직했으며, 2020년 경찰청 '올해의 경찰영웅'으로 선정되고 2021년 국가유공자로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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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비전, 1분기 매출 467억…전년比 29.7%↑
알뜰폰(MVNO) 사업자인 아이즈비전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9. 7% 증가한 467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해 13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은 종속회사인 머큐리의 실적 개선 효과 덕분이다. 본업 경쟁력을 나타내는 별도 기준 실적 역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 2% 증가한 약 155억원이며, 영업이익은 약 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 7% 증가했다. 아이즈비전 관계자는 "2026년 1분기는 선제적 가입자 확보라는 본업의 성과와 자회사 머큐리의 수익 회복이 동반성장을 이뤄 낸 시기"라며 "확보된 성장 모멘텀을 바탕으로 향후 AI(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고도화와 신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간 결합을 가속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올해는 요금제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가입자당 평균매출(ARPU)과 고객 생애가치(LTV)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영역과의 제휴 확대를 통해 통신비 절감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통신 브랜드로 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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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지, '단순 모터' 벗고 로봇 구동부 진화…대기업과 협력 시너지 기대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에스피지에 대해 단순 모터 회사에서 로봇 핵심 구동부 업체로 진화 중이라고 18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밝히지 않았다. 최성원 스몰인사이트리서치 연구원은 에스피지에 대해 "기존 기어드모터와 팬(FAN) 모터 사업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제공하는 가운데 정밀감속기와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로봇 관절 모듈 사업 성장에 주목한다"며 국내 유일 감속기 풀라인업과 레인보우로보틱스 공급 레퍼런스, SDD 액추에이터 성장성, 글로벌 공급망 재편 수혜, LG그룹 로봇 밸류체인 편입 가능성 등으로 중장기 업사이드 방향성이 분명하다"고 진단했다. 현재 글로벌 로봇 산업은 단순 자동화 단계에서 인간처럼 움직이고 균형을 유지하는 피지컬 AI 기반의 휴머노이드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이동 중이다. 이 과정에서 로봇 관절의 핵심 성능을 결정하는 감속기와 액추에이터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에스피지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유성감속기, SH 하모닉 감속기, SR RV 감속기 등 로봇 부위별로 필요한 감속기 풀라인업을 구축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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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이해충돌방지법 시행 4주년 맞아 국민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이하 이해충돌방지법) 시행 4주년을 맞아 온라인 국민 소통창구인 '국민생각함'에서 오는 29일까지 대국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2022년 5월 이해충돌방지법 시행 이후 권익위는 인식과 이해도 제고를 통해 법 준수와 위반 방지를 도모하고, 합리적인 유권해석과 운영지침을 마련하는 등 제도운영 기반을 구축해 왔다. 총 52회의 권역별 설명회를 통해 누적 약 7000명의 업무담당자를 포함한 공직자에게 이해충돌 방지제도를 알려왔다. 매년 업무편람, 유권해석 사례집 등도 제작했다. 지방의회 이해충돌방지 매뉴얼,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예방을 위한 지침서, 카드뉴스 등 현장에서 가장 궁금해하는 법 위반 취약·빈발 분야에 대한 맞춤형 홍보자료도 지속적으로 제공했다. 설문은 그동안의 성과와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한 국민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이해충돌방지법 인지도, 법 시행의 효과, 공직자의 법령 준수 수준과 더불어,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이해충돌방지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에 대한 의견도 수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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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족 '강도살인' 범인은 남고생 4명…"배후에 누가?" 日 '발칵'
일본에서 16세 남자 고등학생 4명이 한 일가족을 상대로 강도살인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체포됐다. NHK와 테레비아사히 등 외신은 17일 일본 도치기현 가미노카와 한 주택에서 발생한 강도살인 범죄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4일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69세 여성이 흉기에 가슴 등 부위를 찔려 사망했고, 그의 두 아들은 부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 주택에 침입해 피해자 일가족을 공격한 괴한 4명은 범행 후 도주했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은 수사를 벌여 괴한 무리 중 2명을 먼저 체포했다. 수사를 이어간 경찰은 지난 16일 또 다른 범인 2명을 검거했다. 확인 결과, 피의자 4명은 모두 가나가와현에 거주하던 16세 남자 고등학생이었다. 경찰은 피의자 4명이 현장에서 범행을 실행한 것이고, 이들의 배후에서 범죄를 계획 및 주도한 인물이 추가로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현지 범죄 전문가는 NHK 인터뷰에서 "실행범이 체포돼도 지시하는 인물은 돈만 받으면 되기 때문에 상관없다"며 "이 사건은 전형적인 '도쿠류 사건'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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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 "이동기 대표, 싱가포르 NATi RNA 심포지엄 초청 연사 참여"
올릭스가 오는 19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NATi RNA 심포지엄 2026'에 이동기 대표가 초청 연사로 참여해 리보핵산 간섭(RNAi) 치료제 개발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NATi RNA 심포지엄은 리보핵산(RNA) 및 올리고핵산 치료제 분야 전문 심포지엄으로, 아시아 RNA 치료제 생태계에서 연구개발, 임상 중개연구, 규제 및 상업화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RNA 치료제의 실제 치료적 가치 창출 방안을 논의하는 전략적 허브 성격을 갖는다. 행사 주최기관인 'NATi'(Nucleic Acid Therapeutics Initiative)는 싱가포르 과학기술연구청(A*STAR)이 주관하는 국가 플랫폼으로, RNA 기반 의약품과 핵산치료제의 연구 및 임상 중개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초청 발표는 올릭스가 보유한 RNAi 플랫폼 기술의 확장성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이 RNA·핵산치료제 분야 전문가 커뮤니티에서 주목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대표는 이번 발표에서 '간 및 간외 조직 질환을 대상으로 한 RNAi 치료제 개발'(RNAi Therapeutics Development against Hepatic and Extrahepatic Diseases)를 주제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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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 "물류 혁신은 '작은 성공'에서 시작"
"물류산업의 미래를 바꾸는 거대한 혁신은 결국 '작은 성공'에서 시작됩니다. " CJ대한통운은 신영수 대표가 최근 임직원들에게 미래성장을 위한 핵심 전략과 조직문화 혁신 방향을 공유했다고 18일 밝혔다.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고 미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한 핵심 키워드로 '작은 성공'을 제시했다. 신 대표는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배송 지연을 조금 줄이고 고객 문의 응대 품질을 조금 높이고 현장의 안전사고 가능성을 한 건이라도 줄이는 것이 모두 작은 성공"이라며 "작은 성공이 반복되면 개인의 자신감이 되고 팀의 문화가 되며 결국 회사의 체질 자체를 바꾸는 혁신적인 변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변화는 일부 조직이나 특정 리더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회사의 비전과 사업전략에 대한 전 구성원의 공감 속에서 시작된다"며 "더욱 탄탄한 조직공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타운홀미팅 운영을 확대하고 구성원과의 소통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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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모닝' 연식변경 모델 출시…안전·편의사양 강화
기아가 국내 대표 경차 모닝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모닝'을 18일 출시했다. 고객이 선호하는 안전·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신규 사양과 내장 색상을 추가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기아는 The 2027 모닝의 밴 모델을 포함한 모든 트림에 'LED 맵램프(실내 천장 전방부, 룸미러 상단 조명)'를 기본 적용해 실내 시인성을 높였으며 1. 0 가솔린 승용 모델의 경우 모든 트림에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기본화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또한 시그니처 트림부터 신규 사양인 10. 25인치 클러스터를 기본 적용하고 시트를 포함한 실내 곳곳에 밝은 그린 색상을 적용한 신규 내장 색상 '아이스 그린'을 추가해 고급스러움을 높였다. 가격은 1. 0 가솔린 승용 △트렌디 1421만원 △프레스티지 1601만원 △시그니처 1816만원 △GT 라인 1911만원이며 1. 0 가솔린 밴 △트렌디 1386만원 △프레스티지 1451만원이다. 기아 관계자는 "The 2027 모닝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 위주로 상품성을 한층 끌어올린 모델"이라며 "경차 본연의 경제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경쟁력 있는 상품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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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해외점포 순익 6540억…전년比 67%↑
지난해 국내 증권사들이 해외 점포에서 전년보다 67% 늘어난 654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1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국내 증권회사 해외점포 영업실적'에 따르면 증권사 16개사가 운영 중인 83개 해외점포의 당기순이익은 4억5580만달러(약 6540억원)으로 전년 2억7170만달러(약 3898억원) 대비 67% 증가했다. 이는 16개 증권사 당기순이익의 8. 7% 수준이다. 증시 호조와 미국·홍콩 법인의 실적 성장 등에 힘입어 큰폭으로 늘었다. 증권사가 진출한 15개국 중 미국·홍콩·베트남 등 13개국에서 이익을 시현했다. 이들 국가에서 시현한 이익은 4억6580만달러다. 중국·일본 2개국에서는 1000만달러 손실을 냈다. 83개 해외점포 중 51곳에서 이익(61%)을 냈고 32곳은 손실(38%)을 봤다. 증권사 해외점포의 당기순이익 추이는 △2023년 1억650만달러 △2024년 2억7170만달러 등이다. 지난해 해외점포 자산총계는 357억4000만달러(약 51조3000억원)으로 전년말 대비 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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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질문 잘하는 아이 성공"… 웅진컴퍼스, '에듀컬쳐데이' 진행
웅진컴퍼스는 가족 여가 플랫폼 '놀이의발견'이 오는 19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정기 오프라인 교육 강연 프로그램 '에듀컬쳐데이'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에듀컬쳐데이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된 학부모 대상 프로그램이다. 첫 회는 지난달 '고교학점제 시대, 아이의 경쟁력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열렸으며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두 번째 에듀컬쳐데이에서는 글로벌 교육 코디네이터 이슬 강사가 연사로 나서 'AI 시대 영어교육의 진짜 목적'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강사는 △AI(인공지능)시대 핵심 역량으로 꼽히는 질문력 △영어를 통한 사고력 확장 △가정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학습 방법 등 글로벌 리더들이 주목하는 역량과 교육 방향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놀이의발견을 통해 신청할 경우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 확인과 참여 신청은 놀이의발견 앱에서 가능하다. 서종윤 웅진컴퍼스 대표이사는 "에듀컬쳐데이는 학부모가 변화하는 교육 환경을 이해하고 자녀 교육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의미 있는 교육 경험을 제공하도록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