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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장 선거전…박승원 "광명 새 도약" VS 김정호 "필승 결의"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명시장 선거전이 본격 달아오르고 있다. 박승원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대규모 개소식을 열고 광명 미래 비전을 제시했고, 김정호 국민의힘 후보는 현충탑 합동 참배를 통해 필승 의지를 다지며 세 결집에 나섰다. 박 후보는 지난 16일 오후 광명시 하안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명의 미래 청사진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임오경·김남희·민병덕·부승찬 국회의원, 광명시 시·도의원 후보,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박 후보는 추 후보에게 '경기도-광명시 정책현안 건의서'를 전달하며 경기도 차원의 협력을 공식 요청했다. 건의서에는 신천~하안~신림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공동 대응, 서울방향 연결도로 확장, 광명 K아레나 유치, 광명시흥지구 경기경제자유구역 후보지 지정 등 광명 미래와 직결된 핵심 현안이 담겼다. 박 후보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테크노밸리, 재개발·재건축 등 광명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과제들이 놓여 있다"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책 역량으로 광명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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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2만5000원 내렸다...6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하락
다음달 발권하는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이달보다 낮아진다. 국제 항공유 가격이 안정화 흐름을 보이면서 역대 최고 수준까지 올랐던 유류할증료 부담도 소폭 완화될 전망이다. 1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6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편도 기준 6만1500~45만1500원으로 책정했다. 이달 적용된 7만5000~56만4000원보다 구간별로 1만3500~11만2500원 낮아졌다. 국제유가가 안정화 흐름을 보이면서 국제선 유류할증료 적용 단계가 기존 33단계에서 27단계로 6계단 떨어진 영향이다.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전전달 16일부터 전달 15일까지의 싱가포르항공유(MOPS) 평균값을 기준으로 최고 33단계까지 책정된다. 대한항공의 경우 6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산정 기간인 4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MOPS 평균 가격이 갤런당 410. 02센트로 집계됐다. 배럴당 기준으로는 172. 21달러다. 대한항공은 최단 구간인 499마일 이하 노선에 대해서는 이달 편도 기준 7만5000원에서 다음달 6만1500원으로 유류할증료를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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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묘지' 찾은 이재명 대통령…유가족 손잡고 함께 울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맞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이 대통령을 본 유가족들은 소리 내어 울었고 이 대통령도 눈물을 훔치며 이들의 두 손을 꼭 잡아 위로했다. 이 대통령은 18일 검은색 정장과 넥타이 차림으로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았다. 방명록엔 "'함께 사는 세상' / '5·18정신'으로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이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반드시 만들겠습니다"고 적었다. 이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도 함께 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이날 김민석 국무총리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등 참모들과 고(故) 박인배 열사 묘소에 참배했다. 이경률 국립 5·18 민주묘지 관리소장이 박 여사의 생애에 대해 설명을 하자 유가족은 흐느끼며 울었다. 김 여사는 이들의 어깨를 감싸며 위로했다. 이 대통령은 국화를 묘비에 헌화하고 한 유가족에게 "어떻게 되시냐"고 물었다. 해당 유가족이 "누나"라며 눈물을 흘리자 이 대통령은 그의 손을 잡아 위로의 뜻을 건넸다. 이어 이 대통령은 고 양창근 열사와 김명숙 열사 묘역을 차례로 찾아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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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산향 동아대 교수, 사진시집 '채봉 씨의 눈부신 날들' 출간
동아대학교는 최근 박산향 교양대학 교수가 아흔살 어머니의 일생을 담은 사진시집 '채봉 씨의 눈부신 날들'을 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책은 동화작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박 교수가 경남 산청군 지리산 자락에서 평생 농사를 지으며 며느리이자 아내, 엄마로 살아온 김채봉씨의 생애를 딸의 시선으로 복원한 시집이다. 시집에는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꺾일 줄 모르는 자식을 향한 강인한 어머니의 사랑이 오롯이 담겼다. 박 교수는 시집을 통해 "세월이 흘러 무쇠보다 강인했던 어머니가 늙고 병든 몸이 돼 혹여 자식에게 짐이 될까 전전긍긍하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아렸다"고 고백한다. 딸의 눈으로 지켜본 애잔하면서도 아름다운 삶의 조각들을 하나씩 모아 엮어낸 이 시집은 치열하게 살아온 어머니의 지난 세월과 그 찬란한 시간에 바치는 시인의 헌사다. 박 교수는 지난 2006년 단편동화 '가면놀이'로 푸른문학상을, 2021년 현봉문학상을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동화책 '가면놀이'를 비롯해 △나는 그냥 나 △사춘기 아니라고! △괜찮아 괜찮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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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 1만명 몰린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본격 청약 돌입
두산건설이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999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이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들어간다. 두산건설은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청약 일정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이 이어진다. 당첨자 발표는 27일이며 정당계약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실시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8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28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지난 15일 개관한 견본주택에는 주말을 포함해 3일간 약 1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별공급은 일반분양 물량 288가구 중 272가구가 배정됐다. 유형별로는 △기관추천 28가구 △다자녀가구 126가구 △신혼부부 84가구 △노부모부양 8가구 △생애최초 26가구 등이다. 특별공급 청약자는 최초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 요건을 갖춰야 한다. 노부모부양 특별공급은 무주택세대주만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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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에서 만나는 월드클래스 앙상블…모차르트부터 현대음악까지
초여름의 평택이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의 선율로 물든다. 평택문화재단은 '제2회 PCMF 평택실내악축제'가 오는 5월29일부터 6월6일까지 평택아트센터에서 열린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첫 축제의 성공을 발판 삼아 올해 축제는 한층 확장된 규모와 완성도로 준비했다. 주제는 'Continuum'(연속성). 세대와 장르, 음악적 언어를 연결하며 실내악의 새로운 흐름을 제시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바이올리니스트 김현미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음악감독으로 무대를 이끈다. 오벌린 음악원의 로버트 셰넌·송혜원 교수, 줄리어드 음악원의 닐스 노이베르트, 메네스 음악원의 유리 킴 등 해외 유수 음악대학 교수진까지 합류하며 국제 음악축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과 피아니스트 박종화, 첼리스트 문태국을 비롯해 KBS교향악단과 대전시립교향악단, 과천시립교향악단 수석 연주자 등 국내 클래식계를 대표하는 음악인들이 한 무대에 오른다. 실내악 특유의 섬세한 호흡과 밀도 높은 사운드가 평택 무대를 가득 채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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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초당적 협력 간곡히 부탁"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5. 18 기념식을 찾아 "5. 18 정신이 헌법 전문에 수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단 한 분의 희생도 놓치지 않도록 5. 18 민주유공자 직권등록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8일 오전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이 자리를 빌려 민주주의를 위해 기꺼이 자신을 내던졌던 오월 민주 영령들의 고귀한 넋 앞에 머리 숙여 무한한 존경과 깊은 애도의 마음을 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5·18 정신이 있었기에 지난 2024년 12월 계엄을 극복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오월의 영령들이 2024년 12월3일 밤 오늘의 산 자들을 구했다"며 "분연히 떨쳐 일어나 계엄군에 맞섰던 80년 오월의 광주시민들처럼 2024년 위대한 대한국민도 무장한 계엄군을 맨몸으로 막아냈다"고 했다. 이어 "1980년 불의한 권력이 철수했던 그 찰나의 공간에서 광주가 온 힘을 끌어모아 꽃피웠던 '대동세상'은 2024년 그 혹독한 겨울밤에 서로의 체옴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내는 '빛의 혁명'으로 부활했다"며 "참혹한 폭력 앞에서도 끝내 인간의 존엄을 지켜낸 5·18 정신의 굳건한 토대 위에서 대한민국은 민주주의와 번영의 길을 걸어올 수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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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옮겨달라" 다투다…지적장애 남편에 흉기 휘두른 아내 집유
지적장애가 있는 남편과 말다툼하다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아내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3단독 안희경 판사는 지난 8일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박모씨(59)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80시간의 가정폭력 재범 예방 강의 수강도 명령했다. 박씨는 지난해 12월17일 서울 강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60대 남편 A씨에게 “김장 김치를 옮겨 달라”고 말했다가 욕설을 듣고 말다툼을 벌였다. 말다툼은 몸싸움으로 번졌다. A씨는 걸레 밀대와 주방에 있던 칼을 들고 박씨를 향해 휘둘렀다. 이에 박씨가 주방에서 흉기를 꺼내 들었고 A씨의 오른쪽 가슴과 왼쪽 어깨 부위를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배우자와 말다툼하던 중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신체를 찔러 상해를 가했고 그 정도가 가볍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어 "범행을 인정하는 점, 그간 지적장애 1급인 피해자를 부양하며 보살펴왔던 점 등을 고려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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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라이온즈 스윗박스에 티빙 이용권도…iM뱅크 앱 혜택 몰린다
iM뱅크가 5월 가정의 달과 시중은행 창립 2주년을 기념해 프로야구 관람과 OTT 이용권 등을 제공하는 고객 이벤트를 연이어 진행한다. iM뱅크는 오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iM뱅크 고객을 초청하는 '삼성라이온즈 iM뱅크 스폰서데이'를 개최한다. 시중은행 전환 2주년을 기념해 '금융의 경계를 넘어 전국으로 홈런!' 콘셉트로 진행되는 올해 스폰서데이에는 일반 고객, 우수 고객, 지역 소상공인 등이 초청된다. iM뱅크 앱에서 개인(신용)정보 활용과 안내 문자, 전화 동의 고객 중 총 100명을 추첨해 삼성라이온즈파크 3루 SKY상단 지정석(1인 2매)를 제공하고, 우수고객과 지역 소상공인의 경우 별도 초청한다. 스폰서데이와는 별도로 경기 3회에 걸쳐 삼성라이온즈 경기장의 프리미엄 좌석인 스윗박스 경기 티켓을 추첨 증정하는 '삼성라이온즈 스윗박스 럭키드로우' 행사도 진행한다. 지난 16일 경기를 비롯해 오는 31일과 내달 13일 등 3회차 경기 티켓을 추첨 증정하며 참여조건은 앱 마케팅 푸시 동의, 입출금 통장 잔액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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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없는 캠퍼스 만든다" 영산대, 용기 한걸음메아리 서포터즈 출범
와이즈유(영산대학교)가 지난 6일 해운대캠퍼스 도광헌에서 '2026 영산대학교 마약예방 대학생·유학생 서포터즈(이하 용기 한걸음메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영산대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대학가 마약류 확산을 방지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캠퍼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용기 한걸음메아리 서포터즈를 출범했다. 대학은 이날 서포터즈 발대식과 함께 '교내 봄 축제 마약 예방 캠페인 부스'를 운영했다. 서포터즈 학생들은 마약 예방 관련 OX퀴즈와 홍보 활동을 펼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용기 한걸음메아리 서포터즈는 오는 12월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주요 활동은 △6월 세계 마약 퇴치의 날 기념 외부 캠페인 참여 △9월 교내 축제 기간 예방 부스 운영 △인스타그램·유튜브 활용 숏폼 △카드뉴스 및 웹툰 제작 △마약 예방 전문가 초청 특강 등이다. 서포터즈 학생에게는 '사회복지 자원봉사 인증관리 시스템'(VMS) 자원봉사 시간 인증과 활동비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우수 활동가에게는 총장 명의의 표창장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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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울 3·4호기에 안전체험교육장 개관…현대건설, 현장 안전교육 강화
현대건설이 두산에너빌리티,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참여하는 신한울 3·4호기 건설현장에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전용 체험교육 시설을 마련하고 현장 밀착형 안전교육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지난 14일 경상북도 울진군 신한울 3·4호기 건설현장 부지에서 안전체험교육장 개관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신한울 3·4호기 안전체험교육장은 국내 건설현장 최초로 사업장 내 독립 전용 공간에 조성됐다. 건설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재해 유형을 중심으로 위험 상황을 직접 체험하고 대응 역량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장은 △화재안전존 △안전점검존 △밀폐안전존 △응급구조존 △가상안전존 등 5개 구역으로 운영된다. 총 13종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추락·질식·화재·감전 등 현장 사고 유형별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근골격계 질환 예방 등 보건교육도 병행한다. 가상안전존에는 4D XR(확장현실) 체험시설, 다중 동시 VR(가상현실), 애플 비전 프로 등을 적용했다. 건설현장 재해 상황을 실감형 콘텐츠로 구현해 이론 교육만으로 체득하기 어려운 위험 인지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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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회사 놀러왔어요"…GS건설, 가족 초청 '그랑열린데이'
GS건설이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인 '그랑열린데이'를 열고 가족친화 조직문화 강화에 나섰다. GS건설은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본사 사옥인 그랑서울에서 임직원과 가족 약 200명을 초청해 '그랑열린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은 가족 중심의 유연한 조직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 자녀가 있는 임직원 가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이들이 부모의 일터를 직접 경험하고 회사에 대한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행사장에는 안전모·안전벨트 착용 체험 등 건설현장 안전 중요성을 경험할 수 있는 '안전장비 체험존'이 마련됐다. 캐리커처 이벤트와 테라리움 만들기 등 가족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사옥 옥상 스카이가든에서는 어린이 대상 에어바운스와 간식 공간 등이 운영됐고 사원식당에서는 임직원 가족이 함께 식사할 수 있는 특식도 제공됐다. GS건설은 가족친화경영 확대를 통해 조직 몰입도와 협업 문화를 높이고 이를 안전·품질 경쟁력 강화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