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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비엠티 글로벌 성장 방안 모색
부산테크노파크가 부산 기장군의 비엠티 본사에서 2026년 신규 선정 매뉴콘 기업 심층 FGI(Focus Group Interview)를 열고 기업 성장전략과 제조 AI·AX 전환 방향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앞서 5단계 평가를 거쳐 비엠티 등 4개사를 신규 앵커기업으로 선정하고 매뉴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매뉴콘 프로젝트는 부산 지역 전통 제조기업이 첨단 제조기업으로 전환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앵커기업으로 선정하고 퀀텀점프급 성장을 견인하는 프로그램이다. 부산시가 2029년까지 117억원을 투자해 진행한다. 성장한 앵커기업이 전후방 밸류체인 기업의 성장을 다시 이끄는 '기업이 기업을 지원하는 구조'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기존 기업지원 사업과 차이가 있다. 부산테크노파크는 선정한 4개사를 대상으로 기업대표와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심층 FGI를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먼저 비엠티에서 진행한 심층 FGI에는 윤종찬 비엠티 대표이사와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 등이 참석해 △제조 AI 전환 △글로벌 공급망 확대 △특허 전략 △글로벌 규제 대응 등 기업 성장전략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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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계열사 4곳 파업 찬성…'도미노 파업' 현실화
카카오 계열사 4곳 노동조합이 임금협약 결렬 끝에 파업 찬반투표를 가결하면서 '도미노 파업' 우려가 현실화됐다. 카카오 본사도 조정 결렬 시 창사 이래 첫 파업에 나설 가능성이 커졌다. 전국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크루유니언)는 20일 경기 성남시 판교역 광장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카카오 계열사 4개 법인의 파업 찬반투표가 모두 가결됐다고 밝혔다. 박성의 카카오지회 부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까지 진행한 파업 찬반투표 결과 4개 법인 모두 찬성으로 가결됐다"며 "합법적인 쟁의권을 확보한 만큼 향후 구체적인 투쟁 계획은 추후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파업 수순에 들어간 곳은 카카오페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디케이테크인, 엑스엘게임즈다. 이들 법인은 경기지방노동위원회 1차 조정회의에서 조정 중지 결정을 받으며 쟁의권을 확보했다. 조정 중지는 노사 간 입장 차가 커 합의가 어렵다고 판단될 때 노동위원회가 조정 절차를 종료하는 조치다. 이를 통해 노조는 합법적인 파업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집회에는 임금협약 교섭이 결렬된 카카오를 포함해 총 5개 법인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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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도시까지 5분"…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 분양
한화 건설부문이 제주영어교육도시 인근 지역에 조성한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가 5번째 국제학교 착공에 따른 수혜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에 따르면 미국 사립학교 풀턴 사이언스 아카데미 애서튼(FSAA)이 기공식을 열고 조성에 착수했다. 2028년 개교를 목표로 해당 학교는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총 1354명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제주영어교육도시는 기존 국제학교에 더해 신규 학교 설립이 추진되면서 학생 수 증가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인근 주거지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는 흐름이다. 단지는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일원에 지하 1층~지상 5층, 29개 동, 전용면적 84~210㎡, 총 503가구로 조성됐다. 이미 준공이 완료돼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제주영어교육도시까지 차량 약 5분 거리이며 단지 내 셔틀버스를 통해 통학 여건을 지원한다. 인근에는 한국국제학교 제주(KIS), 노스런던컬리지에잇스쿨 제주(NLCS), 브랭섬홀 아시아(BHA),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SJA) 등 국제학교가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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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김용남·김재연에 '공동공약' 제안..."단일화 논의는 없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재연 진보당 후보에게 '범여권 공동공약' 발표를 제안했다. 조 후보는 "평택지원특별법 개정 등 평택 미래를 위한 과제를 함께 약속하자"고 말했다. 조 후보는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개혁 진영의 세 후보가 공동 공약을 발표한다면 승리를 간절히 바라는 국민들께 안심을 드릴 수 있고 평택 시민들께는 공약 실천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드릴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후보는 기자들과 만나 공동 공약 대상으로 일몰 조항이 있는 평택지원특별법을 상시법으로 바꾸는 개정안과 평택항 관리주체를 국가항만공사로 바꾸는 항만관리법 개정안 등을 꼽았다. 조 후보는 "정책 공약을 보면 유사한 게 많다. 민주당과 진보당에서 마다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평택을은 조 후보와 김용남 민주당 후보, 김재연 진보당 후보 그리고 야권의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까지 5파전 양상이다. 각 진영 간 후보 단일화가 최대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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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SNS에 재소환된 2019년 광고…무신사 재차 고개 숙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패션 플랫폼 무신사의 과거 광고 논란을 언급한 가운데 무신사가 공식 사과문을 내고 재차 고개를 숙였다. 무신사는 20일 공식 사과문에서 "최근 한 기업의 역사 비하 논란을 무거운 마음으로 지켜보던 중 7년 전 무신사의 큰 잘못이 다시 거론되고 있음을 인지했다"며 "대한민국 민주화를 위해 희생하신 열사님의 뜻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훼손하는 결코 있어서는 안 될 큰 잘못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이어 "다시 한번 박종철 열사님과 유가족 여러분과 박종철기념사업회를 비롯한 모든 관계자분들 그리고 무신사에 실망하셨을 모든 분께 진심으로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다. 정치권과 업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게시글에서 기업들의 사회적 감수성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과거 무신사 광고 사례를 언급했다. 별도로 시점을 특정하지는 않았으나 해당 논란은 2019년 무신사가 사용한 광고 문구에서 비롯된 사건이다. 당시 무신사는 "책상을 탁 쳤더니 억하고 말라서"라는 문구를 SNS 마케팅에 활용했다가 고(故)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희화화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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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루트 子, AI 데이터센터 최적 전력설비 시제품 개발 완료
에이루트는 UPS(무정전 전원장치) 전문 자회사 지오닉스가 차세대 UPS 기술 기반 시제품 개발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오닉스는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과 냉각 효율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는 신제품을 중심으로 데이터센터 분야 공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지난해 특허 등록을 완료한 객체 지향 DSP(디지털 신호 처리) 적용 고효율 UPS 기술 기반 제품이다. 신제품은 기존 Si(실리콘) 기반 UPS와 달리 전력 반도체인 SiC(실리콘 카바이드) MOSFET(반도체 전계효과 트랜지스터)를 활용해 입출력 변압기가 필요 없기 때문에 에너지 효율이 극대화된 게 특징이다. 지오닉스는 이미 시제품 관련 테스트를 진행 중으로, 연내 테스트를 마치고 내년에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30kW(킬로와트)부터 120kW까지 확장 가능하며, UPS 효율이 96% 이상이고 발열량을 30%가량 감소시켰기 때문에 데이터센터 운영비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공조 및 냉각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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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 '돌풍 동반' 전국적 비…밤사이 폭우 주의
오늘(20일) 새벽 시작된 비가 내일(21일)까지 이어지며 이르게 찾아온 더위를 식힐 전망이다. 밤사이 전국에 돌풍을 동반한 강한 비가 예상돼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은 20일 수시 예보 브리핑에서 "성질이 다른 두 공기가 충돌한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작된 비가 전국으로 확대됐다"며 "특히 오늘 늦은 오후부터 내일 새벽 사이 시간당 20~30㎜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한반도 남쪽에서 올라온 고온다습한 공기가 북쪽에서 내려온 차고 건조한 공기와 부딪쳐 서해상에서 비구름 떼를 형성한 것으로 보인다.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인천·경기·충남북부 서해안 등 100㎜ 이상 △경기북부·강원북부 내륙과 서해5도 등 100㎜ 이상 △강원 산지 150㎜ 이상 △전남·경남서부 남해안과 지리산 등 80㎜ 이상 △제주도 산지 120㎜ 이상 등이다. 특히 이날 늦은 오후부터 21일 새벽 사이 강한 비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는 인천·경기 서해안·북부 내륙·서해5도에 시간당 20~30㎜, 서울과 경기 남부 내륙에 시간당 20㎜ 안팎의 강한 비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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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과학기반 밀원숲' 조성…'꿀벌 생존력'·'채밀 생산성' 잡는다
산림청은 기후위기로 사라져가는 꿀벌을 보호하고 인류와의 지속가능한 공존을 도모하기 위해 '과학기반의 밀원숲 조성'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은 유엔(UN)이 지정한 '세계 벌의 날'이다. 산림청은 최근 5년간 전국에 축구장 2만4955배 면적에 달하는 총 1만7818ha의 밀원숲을 조성했다. 앞으로는 '밀원숲 조성' 정책 핵심을 꿀벌의 생존력을 높이고 채밀 생산성을 극대화하는데 두기로 했다. 연간 밀원숲 조성 목표를 기존 3000ha에서 4000ha로 상향하고 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한 질적 전환도 도모한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 다양한 밀원식물을 섭취한 꿀벌은 수명이 최대 60% 늘어나고, 번식력(50%)과 면역력(20%)도 크게 향상됐다. 산림청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협력해 광나무, 회화나무 등 15종을 밀원식물로 추가 지정했다. 주요 수종인 쉬나무가 ha당 잠재 꿀 생산량이 400kg으로, 기존 아까시나무(38kg)보다 10배 이상 높아 효율적인 에너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되면서 쉬나무를 포함해 이나무, 헛개나무, 피나무 등 고기능성 수종도 적극 도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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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벌써 41조 던져" 매도폭탄 언제까지...물량 받아낸 개미 속탄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증시에서 10거래일 연속 '팔자'를 외치고 있다. 이에 코스피도 7000선 초반까지 내려왔다. 전문가들은 코스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과 미국 장기 국고채 금리 등이 맞물리며 외국인이 순매도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한다. 20일 오후 1시5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8. 27포인트(1. 90%) 내린 7133. 39에 거래 중이다. 코스피는 지난 15일 8000선을 돌파했으나 이날 7000선까지 내려왔다. 같은 시각 현재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2조5063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이날까지 10거래일 연속 대규모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일부터 전날까지 외국인 투자자가 순매도한 금액은 41조4781억원에 달한다. 지난 7일에는 하루에 6조7172억원어치를 팔아치우며 역대 순매도 2위를 기록했다. 외국인 순매도 현상은 연초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한 달 만에 3000포인트 가까이 급등하면서 기술적 과열 구간에 진입했다"며 "외국인은 올해 들어서 이날 포함한 총 93거래일 동안 33거래일만 순매수했고 나머지 60거래일은 순매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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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온, 서울시 'AI 챗봇 2.0' 구축…RAG 90점 넘겨 '환각 제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클라이온이 서울특별시의 '생성형 AI 기반 챗봇 2. 0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의 '서울 AI 비전' 핵심 전략과제 중 하나인 행정서비스 AI 전환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클라이온은 주관사로서 지난해 9월부터 약 6개월간 GPU(그래픽처리장치) 인프라 구축, 서울시 데이터 기반 모델 튜닝, RAG(검색증강생성) 기반 AI 서비스 구축 등을 수행했다. 클라이온은 폐쇄망 기반의 서울시 내부 행정 챗봇과 대시민 서비스 '서울톡' 연계 챗봇의 응답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자체 RAG 성능평가 솔루션 '렉스(REX)'를 도입했다. 약 2만개 데이터셋에서 질의응답 세트를 추출한 뒤, LLM(거대언어모델) 평가와 휴먼 평가를 병행하는 다단계 검증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챗봇의 응답 정확도를 90점 이상으로 확보하고 환각 현상(할루시네이션)을 제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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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삼성전자 협상 결렬에 "파국 눈앞…대통령 할 일 하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삼성전자 노사 임금협상이 결렬된 것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이제라도 대통령으로서 할 일을 하라"고 촉구했다. 장 대표는 20일 SNS(소셜미디어)에 "파국이 눈앞에 닥쳤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삼성전자 노사 임금협상 결렬 소식에 대해 "정부가 노조의 요구는 다 들어주고 기업의 팔만 비틀려 한 결과"라며 "무능한 정부가 대한민국 경제를 벼랑으로 몰고 있다. 우리 국민들은 지금 불안을 넘어 공포의 심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삼성전자 노조는 즉각 파업을 철회해야 한다"며 "무리한 요구를 거둬들이고 다시 협상에 나설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했다. 또 장 대표는 "진작부터 대통령이 직접 나서야 했던 일"이라며 "전국 시장을 돌며 선거운동 할 시간에 평택 삼성 한 번이라도 갔어야 했다"고 했다.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을 촉구한 것이다. 앞서 삼성전자 노동조합은 중앙노동위원회 2차 사후조정 과정에서 노사가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예정대로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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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주폭'에 경찰 신음 안돼"…'제복공무원 보호' 공약 발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제복공무원 보호' 공약을 내걸었다. 폭행·폭언에 일상적으로 노출되는 경찰·소방관에게 100% 보디캠을 의무 지급하고 트라우마 치료를 지원하겠다는 내용 등이 담겼다. 오 후보는 20일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은 내용의 공약을 발표했다. 오 후보 캠프 관계자는 "주폭 , 폭행, 폭언 범죄로부터 일선 공무원의 안전과 명예를 지켜내 1000만 서울시민이 안전할 수 있는 기반을 단단히 하겠다는 것"이라며 "우리 사회 수준을 스스로 갉아먹는 공권력 무시 관행을 완전 뿌리뽑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오 후보는 경찰관 등이 위기상황을 기록하고 자기 방어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보디캠' 착용을 100% 의무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보디캠은 현재 일부 경찰관들에게만 보급돼 있다. 소방관을 포함한 '모든 제복 공무원'이 보디캠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서울형 제복공무원 법률 구조단'을 신설하겠다고도 밝혔다. 오 후보 캠프는 "주폭 피해를 입은 공무원이 외롭게 법정 싸움을 벌이지 않도록 시 차원에서 법률적인 방패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라며 "제복공무원을 향한 주먹질이 훈방이나 실수의 관행으로 치부되던 상황을 제지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