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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신 다음은 "해외매출 1000억"…백종원표 K푸드 수출 '시동'
더본코리아가 지난해 실적 부진과 여러 논란을 딛고 해외 사업 확장에 다시 속도를 낸다. 소스 공급과 유통·상품 개발을 연결한 백종원표 'K푸드 사업 모델'로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겠다는 전략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오는 31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글로벌 마케팅 전문가 최명화 후보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했다. 더본코리아가 최근 강하게 드라이브를 거는 해외 사업 확대 전략을 고려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인재 영입으로 풀이된다. 최 후보는 현대차와 LG전자 등에서 브랜드 전략과 글로벌 마케팅을 총괄했다. 더본코리아는 B2B(기업 간 거래) 소스와 브랜드 운영 모델을 해외 시장에 수출해 2030년 해외 매출 1000억원 달성을 중장기 목표로 세웠다. 현재 미국·일본·인도네시아·필리핀 등 세계 16개국에서 15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업계는 백종원 대표가 오래전부터 구상해온 해외 사업 전략이 올해부터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 더본코리아는 영업이익 237억원 손실, 가맹점과 본사 갈등, 주가 부진 등 여러 부침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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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17' 3년 보험사도 외형보다 내실, 수익성보다 건전성으로 '승부'
지난 3년간이 새로운 회계제도(IFRS17)에 적응하는 기간이었다면 올해는 이를 성적표로 입증하는 시기다. 전문가들은 IFRS17에 적응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보험사와 그렇지 못한 보험사 간의 격차가 앞으로 더 벌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보험사들도 단순영업을 통한 보험료 유입액보다 자본건전성과 미래이익인 보험계약서미스마진(CSM) 등을 기업가치를 결정하는 핵심지표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우선 국내 대형보험사들은 올해 외형성장보다는 예실차 관리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1위 보험사 삼성생명은 올해 특히 '새어 나가는 돈'을 막아내는데 가장 힘을 쏟기로 했다. 예실차란 미리 추정한 보험금·사업비(예정)와 실제로 발생한 금액(실제)의 차이를 뜻한다. 예실차 손실은 예상보다 실제 보험금이 더 많이 나갔다는 뜻이다. 삼성생명의 지난해 예실차는 3702억원 손실로 나타났다. 삼성생명은 이같은 예실차를 줄이기 위해 보험금 부당청구 등을 훨씬 정교하게 잡아내는 시스템을 갖춰 불필요한 비용 지출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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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지킬 군함 보내라"...트럼프, 한중일에 전쟁 떠안기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한국 등 5개국에 중동지역 원유수송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 군함 파견을 사실상 요구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볼모로 미국과 전쟁을 2주 넘게 버티기에 들어간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유조선 등 원유 공급 정상화를 위해 동맹국 등에 전쟁 이후 처음으로 파병을 요구한 것이어서 우리 정부의 고민이 깊어지게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여러 국가, 특히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도로 영향을 받는 국가들은 미국과 함께 해협을 개방되고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군함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란의 군사 능력을 100% 파괴했지만 그들이 아무리 심하게 패배했더라도 이 해협의 어딘가에 드론 한두 기를 보내거나 기뢰를 떨어뜨리거나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하는 것은 쉬운 일"이라며 "중국, 프랑스, 일본, 한국, 영국, 그리고 이 인위적인 제약(호르무즈 해협 봉쇄)의 영향을 받는 다른 국가들이 이곳으로 함정(군함)을 보내 지도부가 완전히 제거된 국가에 의해 호르무즈 해협이 더는 위협받지 않도록 하길 바란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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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부풀리기' 경쟁 그만..보험사·당국, 성과평가 뜯어 고친다
'실적 부풀리기'에서 벗어나 보험사들이 실질적인 이익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성과평가 방식을 바꾸고 직원 성과평가(KPI) 방식도 뜯어 고쳐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실제 일부 보험사는 외부 전문기관에 KPI 개선 컨설팅을 의뢰했고 금융당국도 실태파악에 나설 방침이다. 보험사들은 과거에는 수입보험료 등 매출 중심으로 CEO의 성과 평가를 해 왔다. 보험 영업점에서도 월납초회보험료(매출) 기준으로 직원들의 성과평가를 하고 성과급을 지급해 왔다. 상장사거나 금융지주사 산하인 경우 주가 변동률이나 ROE(자기자본이익률)을 기준으로 성과평가를 하는 곳도 있다. IFRS17(새 보험 회계기준) 도입 이후 많은 보험사들이 CSM(계약서비스마진·미래이익)을 주요 성과 지표로 보고 있지만 정교한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단순히 신계약 CSM 규모로만 판단할 경우 출혈경쟁이 벌어지고 불완전판매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일부 보험사는 신계약 CSM을 대폭 늘렸는데도 총 CSM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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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로또 '40억' 대박?…같은 판매점서 1등 2장 '수동' 당첨
이번 로또 추첨 결과 1등 2장은 같은 판매점에서 나왔다. 2장 모두 수동이다. 15일 복권 수탁사업자 동행복권에 따르면 제1215회 로또복권 1등 당첨 번호는 '13·15·19·21·44·45'이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9'다.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16명이다. 이들은 각각 19억9854만2133원을 받는다. 자동 12명, 수동 3명, 반자동 1명이다. 전남 영암군 한 복권 판매점에서는 수동 선택으로 1등 당첨자 2명이 나왔다. 한 명이 동일한 번호로 2장 구매했을 가능성이 있다. 당첨자가 같은 사람이라면 약 39억9700만원을 받는다. 구체적으로 자동 선택 12곳은 △크린토피아/최강로또(서울 은평구) △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동행복권) △국물이시원해(부산 금정구) △오천억복권방(광주 서구) △차밍플라워 로또(광주 광산구) △세븐일레븐 울산동진점(울산 동구) △동탄복권방(경기 화성시) △씨유 포천인생역전점(경기 포천시) △내츄럴하우스복권판매점(경기 평택시) △복권전문점(경기 시흥시) △꿈의가게(경남 김해시) △왕릉복권(경북 고령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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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마법 걷히자 '실적쇼크'...팔자마자 수천억 손해, 출혈경쟁 '민낯'
IFRS17(새 보험회계) 도입 3년 차인 지난해 보험사들이 '쇼크' 수준의 실적을 기록했다. IFRS17 도입 첫해 순이익이 45% 급증해 유례없는 '역대급' 이익 성장세를 보였지만 불과 3년만에 역성장으로 돌아선 것이다. IFRS17 도입후 낙관적인 계리적 가정과 출혈경쟁이 빚은 '민낯'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순이익 45%→4%→-9% 널뛰기. 낙관적 가정의 '민낯'━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IFRS17 도입 첫해인 2023년 전체 보험사의 순이익은 45. 5% 급증했다. 과거 회계 기준이 적용된 전년도 순이익 증가율(11. 1%)의 4배 수준의 놀라운 성장이었다. 회사별로는 순이익이 2~3배 늘어난 곳도 나왔다. 하지만 도입 2년차 순이익 증가율이 4. 6%로 쪼그라들더니 지난해 주요 9개 보험사들의 순이익이 9. 45% 감소하는 극적인 상황이 벌어졌다. 단기간의 실적 널뛰기는 IFRS17 효과로 분석된다. 2023년의 놀라운 이익성장은 새 회계제도의 사업비 이연효과 덕분이다. 직전해 까지만 해도 사업비를 7년 나눠 인식하거나 사업비가 과도하게 많은 경우 그 해에 한꺼번에 반영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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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17' 3년 '거품' 빠지니..보험 계약 늘려도 '미래이익' 줄었다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 3년이 지나면서 보험사들이 낙관적인 계리적 가정으로 실적을 부풀렸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 일부 보험사는 신계약으로 매출을 대폭 늘렸는데도 보험계약서비스마진(미래이익·CSM)이 줄어드는 기현상이 벌어졌다. 실제 발생한 손해율이 보험사가 가정한 수치보다 훨씬 높게 치솟으면서 수 조원대 손실계약(CSM 조정)을 CSM에 대거 반영한 여파다.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의 CSM은 IFRS17 도입 첫해인 2023년 1월 9조7600억원에서 지난해 말 8조7100억원으로 1조원 넘게 줄었다. 같은 기간 삼성생명(10조7500억원→13조2200억원)과 교보생명(5조440억원→6조5100억원), 신한라이프(6조9200억원→7조5500억원)가 CSM을 완만하게 늘린 것과는 대비되는 흐름이다. CSM은 보험계약 체결에 따라 앞으로 그 계약에서 예상되는 미래이익을 현재가치로 환산한 지표다. IFRS17 도입 후 보험사의 실적을 가르는 핵심지표로 볼수 있다. 한화생명이 영업을 통해 확보한 신계약 CSM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2조원을 넘어섰다는 점에서 전체 CSM이 감소하는 현상은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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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한국 콕 찍어 보낸 '안보청구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이란과 전쟁의 최대 승부처로 떠오른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풀기 위한 구상으로 한국 등 5개국을 콕 찍어 사실상 군함 파견을 요구한 것은 그동안 미국이 제공해온 군사동맹에 대한 대가를 빌미로 우방국에 전쟁 리스크를 분담시키는 구상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안보 우산'에 대한 청구서를 보낸 셈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전쟁에서 이스라엘 외에 다른 국가에 군사작전 동참을 명시적으로 요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군함을 보내 호르무즈 해협이 위협받지 않도록 하길 바란다"고 압박한 한국, 일본, 중국, 영국, 프랑스 등 5개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 개시 이후 '충분한 안보 부담을 하고 있지 않다'며 부정적인 인식을 표했던 나라들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백악관에서 김민석 국무총리와 면담했을 당시만 해도 이란과 전쟁에 대한 지원을 별도로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날 SNS에선 직접 한국 등을 명시해 "군함을 보낼 것(will be sending)"이라고 단정적인 표현까지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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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추천해줘" 전문가 쪽박, AI 대박?…중국 증시 뒤흔드는 MZ개미[트민자]
#2020년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한 상하이 푸단대학교 학생 리토 첸(24)은 저축한 돈을 끌어모아 애널리스트들이 안전자산이라 치켜세우던 주류 회사 같은 우량주에 투자했다. 결과는 참담했다. 종잣돈은 증발했고 금융 전문가들도 더는 믿지 않게 됐다. 그리고 그는 2024년 기존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증시에 복귀했다. 인공지능(AI) 챗봇 '키미'와 '지푸', SNS의 집단지성을 등에 업었다. 첸은 AI와 온라인 친구들이 추천한 기술, 방산, 채굴 종목에 집중 투자했다. 그 결과 이전의 손실을 만회하고도 남는 수익을 거뒀다. 첸은 앞으로 종목 선정에 AI를 더 많이 활용할 계획이다. 젊은 개인 투자자들이 최근 중국 증시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블룸버그비즈니스에 따르면 이들은 '샤오덩'으로 불린다. 샤오덩은 '어린애들'이란 의미로, 젊고 기술에 능숙하며 기성세대의 룰을 따르지 않는 신세대를 일컫는다. 기성세대의 투자 공식을 거부하는 이들은 14조달러(약 2경) 규모의 중국 증시에서 영향력을 키우면서 새로운 투자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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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앞바다에 최루탄 박힌 시신…'득표율 115%' 3·15 부정선거의 끝[뉴스속오늘]
1960년 3월15일 치러진 제4대 대통령·부통령 선거는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가장 악명 높은 부정선거로 기록된다. 당시 집권 세력이었던 이승만 정권은 권력 유지를 위해 선거 과정 전반에 개입했다. 이는 거센 시민 저항을 촉발했고 결국 정권 붕괴로 이어졌다. 한국 정치사에서 부정선거 논란은 여러 차례 제기됐지만 정권을 무너뜨린 사례는 3·15가 유일하다. ━"법은 나중, 당선부터"…선거 개입한 자유당━부정 선거 핵심은 대통령보다는 부통령 결과였다. 당시에는 대통령이 사망하거나 직무를 수행할 수 없게 될 경우 부통령이 대통령직을 승계하는 구조였다. 4대 대선에서 자유당 이승만은 사실상 경쟁자가 없는 상태였지만 부통령 후보였던 이기붕은 민주당 장면과 접전을 벌였다. 장면이 당선되면 대통령 유고 시 정권이 민주당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위기감이 자유당 내부에서 제기됐고 이후 조직적인 부정선거가 준비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주도했던 이는 내무장관 최인규였다. 최인규 후일 재판 판결문 기록을 보면 그가 "어떠한 비합법적인 비상수단을 사용하여서라도 이승만 박사와 이기붕 선생이 꼭 당선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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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이란 공격이 드러낸 '전략적 동반자'중국의 민낯
미국이 지난달 28일 이란을 공습해 이란 정권을 붕괴 직전까지 몰아붙이고 있는 가운데, 중국은 개입을 자제하며 '전략적 기회주의' 노선을 취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의 이란 타격은 중동의 지정학적 역학관계뿐만 아니라 중국의 대외 전략에도 중대한 시험대가 되고 있다. 중국은 이란과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Comprehensive strategic partnership)'를 맺고 있지만, 최근의 대응은 철저한 실용주의와 자국 중심적 안보관에 기초하고 있다는 평가다. <선데이 모닝 인사이트>는 브루킹스연구소, 카네기 국제평화재단, 채텀하우스 등 주요 싱크탱크의 분석을 토대로 이란 사태에 대한 중국의 전략적 판단과 대외 정책의 우선순위를 짚어봤다. ━중국의 '전략적 기회주의'━중국의 대이란 정책은 동맹 방어가 아니라 비용 대비 이익을 극대화하는 선택적 관여, 즉 전략적 기회주의라는 지적이다. 이란과 중국은 2016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수립했지만, 이는 러시아나 파키스탄과 맺은 전천후 전략 동반자 관계(All-weather strategic partnerships) 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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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이 90분 만에 뚝딱 코딩했대요"…하정우 수석 '극찬' 뭐길래
"박인규 과기혁신본부장님이 90분 만에 바이브 코딩으로 뚝딱 만들어 공개했는데 정말 보기 편하게 잘 구현된 것 같습니다. … 차관급이 직접 바이브 코딩으로 정보제공 웹페이지를 뚝딱 만드는 대한민국 정부!" (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 하 수석이 최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서 박인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의 공로를 치하하며 한 웹페이지를 소개했다. 과기혁신본부가 제공하는 '국가 전략기술 분류체계 현황맵'이다. 하 수석은 "R&D(연구·개발)에 참여하는 연구자 혹은 기업대표가 가장 헷갈리는 것 중 하나가 비슷한 이름으로 여러 부처가 각각 관리하는 '전략기술'"이라고 했다. 이어 "어떤 건 R&D 지원, 어떤 건 조세특례지원, 어떤 건 보호 대상 기술로서 수출 통제를 받는데, 부처별 전략 분야가 파편화돼 있고 목적이 다르다 보니 상호 연계가 돼 있지 않았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과기정통부, 재경부, 산업부가 함께 국가 전략기술분야 관리 방안을 정리한 것이 (11일) 과기관계장관회의에서 안건으로 통과됐다"며 "이제 각 연구기관들은 편리하게 이 주요전략분야 현황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